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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ㅠ진짜 걍 계속 자취했어야했다… 월세 아깝다고 들어오래서 들어오ㅓㅆ는데 진짜 정신병 미칠거같아 엄마가 너무 싫어… 한숨쉬는것도 짜증내는것도 말투도 걍 다!!!! ㅠㅠ 아 미칠거같아 엄마 짜증들으면 심장 쿵쿵뛰어서ㅠㅠ 진짜 너무 불안해… 정신과 다니고있고 약도 먹는데… 나만 먹으면 뭐하냐..진짜… 엄마도 먹어야랄거같은데 성격진짜 별로야… 하..고통스러워… 다시 나가고싶다… 심장이 너무 뛰는데… 약조절한건데도 이러네… 중증우울증이라 입원해야했는데 그냥 입원이나 할껄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6 조회수 66 댓글 0
- [기타] ⭐️자취하는 여시들 정리수납 강의 들을 기회 있으면 무조건 들어!! 진짜 개강추야 제발제발 난 지자체에서 청년들 대상으로 해주는 2시간 특강 들었는데 정말 너무 만족했어 정말 유익해서 풀집중함 여시들한테도 도움이 됐으면 해서 밑에 내가 특강 들으면서 적은 필기메모 공유할게 특히 나는 20살부터 혼자 자취하면서 맨땅에 헤딩으로 살림 부딪히고 배운 스타일이라 물건 정리 이런거 정말 자신도 없고 매번 하면서 너무 스트레스 받았거든 예를 들면 주방용품 수납 이런거 벌써 그냥 상상만 해도 짜증나는 정도... 밀폐용기 엄청 많은데 마구잡이 글쓴이 가구에 정강이 박아서 깽깽이 작성일 26.08.26 조회수 7,920 댓글 32
- 태릉입구역~먹골역 사이 자취하기 어때? 분위기나 치안 괜찮아? 이번에 공공주택 당첨돼서 들어가는데 낮에갔을땐 ㄱㅊ았는데 밤엔 어떤지 궁금.. 중랑구가 무슨 범죄율1위였던가 그래서 살짝 무서운데 저쪽은 괜찮겠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6 조회수 60 댓글 1
- 경기 쪽에서 자취 하고 싶은데.. 경기도 사는 여시들 어디쪽이 살기 괜찮아 ? 첫 자취고 경기도는 수원밖에 안가봐서 아예몰라..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6 조회수 119 댓글 5
- 자취나 독립해서 혼자사는 여시들 언제부터 적응됐어? 혼자 사는게... 나 이제 만 두달 됐는데 서른중반에 나와서 그런가 아직 혼자있는게 어색하고 뭔가 이게 맞나싶고 연고없는 타지에 혼자와서 강아지랑 둘이있는데 그냥 적응을 아직 못했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6 조회수 65 댓글 5
- 회사 때문에 자취한 여시들 초반에 안 힘들었어? 이직하면서 어쩔 수 없이 첫 자취 시작했는데 힘들다 ㅠㅠ 새로운 환경에서 혼자 적응하는게.. 이제 2주차야 회사도 집도 다 맘에 드는데 걍 엄마 보고싶고 강아지 보고싶어서 아직도 눈물남 ㅠㅠㅋㅋㅋㅋ다들 이랬나여..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6 조회수 55 댓글 3
- 상가건물 자취하는 여시 있어?? 상가라 들락날락 가능하잖아 ㅜㅜ 캡스홈같은 도어락 달았어? 자취방 다 ㄱㅊ은데 이게 걸리네 층에는 나만 살아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6 조회수 36 댓글 6
- 자취하는 여시들 집들이 선물로 뭐받고싶음? 휴지,이솝 핸드워시 빼고.......받으면 기분좋을만한게 뭐가 있을거같아?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6 조회수 285 댓글 12
- 자취 하는 여시들 인터넷으로 장볼때 어디서봐???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6 조회수 23 댓글 3
- 원룸 자취하는 여시들 집에만 잇으면 스트레스 개쩔지않아? 난 그래서 일없어도 하루 최소 2번 나감...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6 조회수 67 댓글 2
- 나 자취하는데 나 없을 때도 우리집에 들어올 수 있는건 내 인증받은 따까리밖에 없음 고양이 키우고있어서 내 말을 하늘같이 여기고 나의 노여움을 두려워하는 내 전용 따까리인 내동생만 나 없을 때도 우리집에 맘대로 들어올 수 있음 우리집 문 열고 닫을 때마다 주의사항 절대 지켜야해서 그거 절대 잊지않고 절대 지키는 내동생만 들어올 수 있음 엄마도 안됨 엄마는 내 허락있어야 들어올 수 있어 내 동생이 내 따까리라서 너무 좋다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6 조회수 20 댓글 0
- 나 자취하는데 집밥 해놔도 하루이상 같은 메뉴를 못먹겠어 ㅠ 미친사람인가? ㅠㅠㅠㅠ 반찬 해놓고 부지런히 같은거 안먹으면 다 상해서 버려야하는거 알지.. 근데 한번 먹었던걸 내일 또 먹고싶지가 않아... 이럴때 어떻게 해야해? ㅠ 그렇다고 매일매일 요리하기도 귀찮고 늘 배달 엔딩이야 ... 어케 고치지 이 버릇을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6 조회수 105 댓글 7
- 자취 시작했는데 돈 왜이렇게 많이 나가... 진짜 사는게 다 돈이네 숨쉬면 다 돈이야...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6 조회수 72 댓글 1
- 자취하다가 무료캥되려고 본가들어왔는데 생각보다 1인가구일때의 혜택이 더 많았네 쩝.. 청약이나 근장 이런것도 소득 다 묶여버리고 난 경기도로 이사왔는데 취준생 지원 이런것도 서울이 더 잘돼있고.. 하아아아아아아아아 좋게 생각하자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6 조회수 176 댓글 1
- 자취 약간 꿀팁? 옆집 혼자 사는 한남 집은 비추 오피스텔처럼 옆집 많은 집은 ㄱㅊ은데 빌라나 주택처럼 옆집이 1개인 경우 혼자 사는 한남 집 비추임 일단 냄새 나고 담배 필 확률 있어서 화장실로 냄새 남.. 그리고 무엇보다 마주칠 때마다 기분 불쾌함 부동산 아주머니랑 집보러 다닐 때 옆집에 누구 사냐고 물어보고 혼자 사는 한남 이라 하면 걍 걸렀음 지금 옆집은 고학년 초등학생 가족 사는데 만족..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6 조회수 188 댓글 1
- 자취여시들 나만 달에 150 넘게 써…? 월급은 350-400….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6 조회수 174 댓글 5
- 타지서 자취하는 여시들 엄마 자취방에 얼마나 자주와? 울엄마는 일년에 2~4번 오는데 넘스트레스임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6 조회수 42 댓글 4
- 자취하는 여시들 이거엔 돈 안 아낀다하는 거 어떤거 있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6 조회수 211 댓글 13
- 자취하면 음식 소량만 사기 절대 할인한다고 미리 많이 사지 말기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6 조회수 42 댓글 1
- 자취 방 보러 갈때 이거 은근히 체크해야 된다 이런거 있어?? 기본적으로 수압, 벽지 눅눅한지, 누수나 곰팡이 있는지, 냄새, 하수구 근처 벌레 트랩 있는지, 이정도 생각했는데 ㅜㅜ 첨 보러가는 거라 놓치는 거 있을지 걱정되네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6 조회수 94 댓글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