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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취여시들 한달에 배달 몇번 시켜먹어 나 이번달에 19번시킴 ㅆㅂ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5 조회수 39 댓글 3
- 서울 월세 자취 근생에서 해본 여시 있는지? 근생 다들 하지 말라하던데 그건 전세일때라고 해서 돈 없는 거지면 그냥 근생에 월세 들어갈까.… 진짜 몇주째 머리가 깨질것같아… 살아본 경험 있는 여시들 추천하는지 비추하는지 댓글 부탁해 제발....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5 조회수 27 댓글 0
- 자취헴들 김치냉장고 있어? 김치 2키로사먄 1키로는 존나 익어버리는듯해.. 시바 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5 조회수 65 댓글 14
- 원룸 자취 여시들~ 물티슈,세정티슈,두루마리 휴지 등 자주 쓰지만 보이는곳엔 지저분한데 어떻게 수납(?)해서 쓰는지? 안 지저분하게 쓰는지 궁금합니다..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5 조회수 66 댓글 4
- 여시들 혹시 자취 필수템 있어? 4개월 짧게 혼자 사는데.. 🥹🥹🥹🥹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5 조회수 65 댓글 3
- 원래 자취 오래하던 동네 떠나면 마음 이상한가 ... 서울->경기로 가는데 거리 18분 이정도라 가까운데 그냥 환경 달라진다 생각하고 달글 달라진다 생각하니까 뭔가 ㅈㄴ 섭섭하다 자취인생 젤 오래산 동네라 ....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5 조회수 67 댓글 6
- 자취하는데 엄마 갑자기 온대ㅠㅠ 아 진짜 스트레스받아.. 반차 내고 청소할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5 조회수 54 댓글 0
- 자취하는 여시들 요리할 때 앞치마 매고 해? 앞치마 살말 고민중 양념 요리할때 잠옷에 몇번 튀는거 개빡치긴 했는데 사면 잘 맬까 싶고 귀찮아서 몇번 끼다 방치할거 같은데..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5 조회수 64 댓글 6
- 혹시 서울 상경해서 자취중인데 연봉 3000도 안되거나 3000인 여시있어? 생활 ㄱㅊ아..? 나 자영업잔데 그냥 정리하고 취업하랴고 하거든 근데 아무래도 이제 나이도 있고 자영업 했다보니 경력도 애매하고.. 그래도 전공살려서 할만한 일은 무조건 서울에만 있어서 상경해야하는데 중소밖에 못 갈 것 같음 ㅡㅠ 사실 것도 자신없어서..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5 조회수 153 댓글 10
- 친언니랑 자취할 서울집 고르는중인데 개열받는다 ㅋㅋㅋㅋㅋ 내가 지난 몇주간 여기어때? 하고 보여주면 여긴 이래서 별로 아 여긴 이게별로 이러면서 퇴짜는 지가 다 놔놓고 오늘 지가 제시한거 내가 처음으로 한번 싫다고 그랫더니 너 이러다가 집 절대 못구한대ㅋㅋㅋ 마음에 완벽하게드는 집이 어딧어 여긴 이래서 싫고 저긴 저래서 싫다 너? 그태도로는 절대못구해 이러는데 개열받네 내가 할말을 지가하고잇어... 여태껏 여기싫고 저기싫다한건 언니잖아 이러고 싶은데 그러면 그래그럼 내가 퇴짜안놓을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5 조회수 129 댓글 2
- 돈없는 자취 백수 나갈데라곤 카페 도서관 공원뿐 돈벌어야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5 조회수 52 댓글 1
- 자취 여시들 잡동사니 어떻게 보관해?? 예를 들면 키보드 마우스 펜 노트 등등.. 이거 어디다 보관하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5 조회수 15 댓글 0
- 여시들이라면 어쩔래? 본가가기vs자취하기 지금 내 상황 돈이 없는데 월세 생활 중 집 관리인 이레즈미 양아치라서 월세 하루만 밀려도 존나 무서워짐 (물론 돈만 잘 주면 누구보다 친절) 돈이야 벌면 되고 낼 수 있음 근데 가끔 내가 너무 힘들어지면 그때는...... 아무튼 월세 관리비 내고 나면 용돈없이 사는 중 한 달에 100도 못 벌어 정말 딱 월세만 내고 밥은 라면만 먹음 나 같은 사람은 본가로 들어가는 게 맞거든? 근데 나 본가 살 때의 기록...... 나 자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5 조회수 59 댓글 5
- 나 자취가 처음인데 내가 예민한건지 좀 봐주라 이사한지 이제 막 4개월 차인데 건물 화재경보 오작동 지금까지 4번이나 있었거든 3번은 금방 꺼지긴 했는데 이번에 한 번 아침 7시부터 화재경보 울렸는데 약 10분간 안 꺼졌어 입주민들 잠옷입은 채로 다 1층으로 대피한 상황이었고 다들 밖에서 기다리다가 슬슬 들어가길래 나도 집으로 들어갔어 진짜 이번엔 생명에 위협느껴서 손 벌벌 떨리는데 이게 안전한게 맞나 싶고 물어볼 곳은 없고 관리인 전화하니까 아 네 네 어쨌든 지금 안울리는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5 조회수 92 댓글 5
- 1인 자취여시들 전기요금 얼마나와? 나 38000원 나왔는데 많이 나온건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5 조회수 73 댓글 13
- 10평이하 자취여시들 바닥물걸레?청소 어케해? 밀대샀어?? 손걸레?? 물티슈?? 다이소 밀대이런건 좀 허벌이라... 나 10평이라 애매하게 작지도 크지도않고 그래서 도구가 필요할거같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5 조회수 91 댓글 8
- 자취하는데 티비 고민 중이거든 거실 티비인데 벽에 걸어버리려고 이왕 사는 거 65인치로 마음 먹었는데 200 태우는 거 오바일까.. 돈이 그렇게 여유있는 건 아니긴 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5 조회수 45 댓글 8
- 서울 자취 관리비 포함 80 비싸? 아님 다 이 정도로 살아..? 그냥 깨끗하고 ㄱㅊ은 원룸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5 조회수 91 댓글 7
- 하 자취시작했는데 같은 층에 치매 집 아침마다 진짜 소리를 존나지르셔ㅠㅠ ㅈㄴ괴롭다가도 누가 저 집 해코지할까봐 겁난다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5 조회수 45 댓글 0
- 대중교통 편도 1시간 반 걸리면 직시들 자취해? 회사셔틀타면 2시간 조금 더 걸림 ㅅㅂ 뭐가 편할지도 모르겠음 입사초반인데 일단 적응될때까지라도 자취할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8.25 조회수 130 댓글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