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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모 과천사는데 집값 22억이래서 숙연해짐 과천도 저렇게비싸...?존나별세상얘기야 시핥 울아빠가 밥삿는데 그냥 존나 평생 얻어먹엇어야됨........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5.04 조회수 695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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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역화폐 과천토리 충전 끝났어?
아니 지금 이시간에 왜 50분이 뜨는거야;; 아는여시 ㅠㅠㅠ 충전해야하는데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5.01
조회수
174
댓글 4
- 과천 지정타 데이터 존나 안터지네;;; 지식 정보 타운 맞나요?;;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4.30 조회수 86 댓글 4
- 과천외고 국민대 출신 25살인데 영어강사로 일하는거 아까워? 월화수목 일하고 시간은 3시부터 10시까지 7시간 일하고 시급 15000원 정도 받아.. 초중등 둘다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4.28 조회수 355 댓글 13
- 서울 강서 양천에서 과천으로 넘어가는거 출퇴근 시간에 많이 빡셀까?? 판교보단 나아보이긴 한데..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4.23 조회수 40 댓글 2
- 돈많으면 과천 살고싶어...ㅠㅠ 과천대공원 놀러갔다가 ㅠ 나는 숲 이랑 산책로 중요한데.. 과천이 딱이다 근데 개비싸서 못감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4.23 조회수 10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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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역에서 사당 지나서 이수까지 걷기운동했는데 보람차다ㅋㅋ
남태령에서 으슥하고 아무도 없어서 조금 무서웠음😇🥶 심박수 제일 높은 구간이 남태령 고개 지날 때ㅋㅋㅋㅋㅋ 그리고 맨날 지나가다가 못 참고......🥲 사과당에서 보상심리 발동 ㅋㅋㅋㅋㅋㅋ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4.18
조회수
284
댓글 11
- 과천꿀수박 왜이렇게 독기룩만입냐 처음엔 걍 무대의상인가 했는데 아예 그런 독기룩만입네 ㅅㅂㅠ 개부담스러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4.18 조회수 1,097 댓글 1
- 지난 주말 과천 서울대공원 가본 맘시?! 9:30-10:00사이 도착해도 주차장 만차일까…? 이번주말에 가려고하는데 날씨 화창하다해서 사람 엄청 많을거같긴한데..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4.17 조회수 236 댓글 4
- 과천과 용인수지의 중간은 의왕 판교 이쪽이려나 중간지점 찾기가 애매하네 ㅋㅋㅋ아싸리 서울에서 볼까 ㅜ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4.16 조회수 6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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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과천에서 신나게 놀았다
과천 서울대공원 초입에 원더파크라고 실내키즈카페?? 같은게 있더라구 지금은 핑크퐁이랑 호기 컨셉인데 타요, 폴리 등 자동차에만 미쳐사는 27개월 아이 의외로 엄청 좋아함ㅋㅋㅋ 처음엔 이런 공간이 낯설어서 좀 무서워하는것 같더니 금세 나름 적응하고 잘놀고 ⬆️특히 여기 최애공간 핑크퐁이랑 호기 콘서트?? 같은 영상 나오는데 대박 신남ㅋㅋㅋㅋㅋㅋㅋ 여기에서 애가 날아다님... 트램펄린 위를 막 뛰어다니는데 나도 너무 신나고 같이 춤 따라췄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4.16
조회수
849
댓글 11
- 멜버른에서 인생라떼 먹었는데 과천에서 찾음... 라즈베리치즈케이크맛 원두인데 계속 찾아다녔거든 킹콩드립 카페 여기서 3관왕 라떼 시키니까 맛 비슷함!!! 근데 과천 오늘 처음 와봤는데 또 언제 올지 모를...ㅋ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4.16 조회수 325 댓글 16
- 과천 지정타 진짜 교통 신호 개쓰레기네 하 출근할때마다 존나 화나네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4.15 조회수 69 댓글 4
- 과천쪽 사는데 양평 당일치기 넘 빡세려나,,? 차타고 다닐건데 도착하기전에 개빨리겠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4.15 조회수 102 댓글 4
- 4인가족 직장 판교 동탄 안양 과천이면 집 어디에구해야할까... 판교인은 자차가없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4.14 조회수 176 댓글 7
- 관악산 과천향교코스로 원점회귀하면 내려와서 다리 덜덜떨리는데 체력 개거지인건가? 종아리 그리고 한 3일 근육통있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4.13 조회수 103 댓글 4
- 사택으로 과천 원룸 주는데 일 너무 힘들어서 퇴사하고싶어 내가 너무 배부른 고민인가? 사람도 사실 좋진 않아 한 명 때문에 일년 넘게 정신적으로 고통 받는중임 근데 일이 너무 힘들어 평일에 하루 12시간은 그냥 일하고 주말마다 맨날 출근함 급여는 세후 220정도인데 복지 혜택으로 사택으로 과천 원룸에 살고있고 출퇴근이 도보 10분정도 됨(직장이 과천임) 관리비로 한달에 5만원만 내고 삼 5만원이 인터넷,전기,난방비임 지방생활하면서 사택 주는거 너무 좋은데 타지 생활을 15년정도 하다보니 이제 그만하고싶은 생각이 커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4.12 조회수 162 댓글 5
- 혹시 과천 잘알 맘시 있어? 궁금한게 있는데! 찾아보니까 문원중이 특목고 자사고 보내는 비율이 엄청!!!! 높더라고 (거의 전교생 1/4 수준일 정도;;) 근데 과천에 학원이 없어서 대부분 평촌이나 대치 라이딩 한다고 들었거든? 근데 평촌 귀인중은 과천보다 특목고 진학률이 낮던데 과천 학교 수준이 높은건지 학군자도 아닌데 동네 분위기는 어떤지 궁금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4.12 조회수 223 댓글 13
- 과천 서울대공원 에서 코엑스까지 밥 먹으러 갈 만해? 서울여행 온 외국인 가족이랑 북촌 한옥마을 갔다가 저녁에 할머니랑 삼촌이 서울로 올라와서 광장시장 가기로 했는데 갑자기 오늘 아침에 서울대공원 가고 싶다고 저녁은 또 코엑스 가서 먹재 근데 할머니가 인덕원에서 출발하는 거거든 그래서 이왕 서울대공원으로 목적지가 바뀐 김에 이 근처에서 밥 먹을까 했는데 가고싶다는 대로 코엑스 가는 게 낫나?? 아니면 대공원 근처에도 외국사람 데려 갈 만한 맛집이 있을까요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4.11 조회수 314 댓글 5
- 과천 비싼건 알았는데 그렇게 비싸..?! 그냥 강남수준이라길래... 와우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4.10 조회수 152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