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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우울증이야??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21
조회수
131
댓글 3
- 인센받앗는데 금액 개착잡해서 우울하다 ㅋㅋ 참고로 나 존ㄴㄴ나 몸갈아서 일하는 직종,회사긴해 ㅎ 노력이랑 보상은 비례하지 않는다는 거 아는데도 감정이라는 게 컨트롤이 잘 안 됨 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21 조회수 4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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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생각을 하면서 사는데도 우울증이 아닐수있어?
출처: https://theqoo.net/review/3912071470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21
조회수
5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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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있는 여시들 취미로 악기 추천드립니다...
재밌어... 활력이 생김... 연습하는 동안 아무생각 안들어서 머리가 단순해짐... 주1회 레슨 가면서 어거지로 나가고, 나가는김에 산책하며 햇빛받으니까 좋음... 내가 좋아하는 곡 연주하기나 아마추어 콩쿨, 오케스트라같이 새로운 목표가 생김... 원한다면 모임 같은 거 가면서 사람들이랑 교류 가능... 나는 원래 클라리넷 소리를 좋아했어서 하는중... 레슨비는 대부분 악기가 주1회 4-5만원이 많음... 숨고에서 구하면 됨... 학원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21
조회수
70
댓글 0
- 러닝해서 우울증이 없어진다는것도 사바사겠지...? 나 우울증은 없는데 뭔가... 기분이 좋아지기도 하려나 누워있는게 젤 좋은뎅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21 조회수 97 댓글 8
- 정신과 10년 넘게 다녔는데도 우울증 안 고쳐짐 그냥 어릴 때부터 죽고싶었는데 10년 다녔는데도 죽고싶음 의사가 실망할까봐 의사한테는 말 안 함ㅋㅋㅋ웃기지 ㅅ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21 조회수 110 댓글 6
- 우울증약 먹으면 살쪄? 살안찌는걸로 지어달라고 하멷돼? 애 18개월인데 진짜 뛰어내리고 싶어서 이제는 가보려고..근데 마운자로 하는중이라 복용안되려나 ㅠ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21 조회수 76 댓글 4
- pms때문에 하루종일 우울해 쌰갈ㅠ 존나 걍 울고싶은데 약간 그렁그렁으로 하루종일 돌아다니고 있어ㅠ 저녁먹고 산책이나 해야지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21 조회수 31 댓글 2
- 호르몬 진짜 싫다 주기적으로 너무 우울해 안그래도 우울해서 약먹고잇는데 생리 일주일전은 감당안되게 우울해서 퇴근길마다 우는거같아 남친이랑도 헤어지고 직장내 트러블도 잇고 진짜 삶이 너무 지쳐 우울의 파도가 그만 왓으면 좋겠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21 조회수 77 댓글 1
- 남친이 우울증 걸려서 헤어져야할거같아 나도 다 해봤는데 ㅅㅈㅎ 나도 섭섭한건 어쩔수없고.. 있느니만도 못한 남자친구라 지쳐서 더 못사귀겠어 나도 중증 우울증 있어봐서 약먹고 상담받고 했었는데 남친은 약 타러도 안가고 진짜 못해먹겠음.. 동굴 들어가는것도 정도껏이지 나좋다는 사람도 많은데 진짜 현타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21 조회수 281 댓글 2
- 우울증 심한 삼시들 어떻게버텨내?? 나는 10대때부터 우울증있었는데 이젠 진짜ㅜ억지로 ? 텐션 올릴 힘도 없어 약꾸준히먹고 나쁘다는거 안하고 좋다는거 다하는데 나는 늘 우울해...... 그냥 아 배고차 잠와 이런 말처럼 그냥 우울하단 생각이 머리에서 떠나질 않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21 조회수 198 댓글 6
- 오늘 우울한데 퇴근하면서 상어보고 가야겠다 너무 우울해 순수한 생명체 보고 갈래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21 조회수 165 댓글 5
- 금수저들 우울증있는거 보면 신기하다 일반 서민처럼 먹고사느라 조뺑이칠 필요없는데도 우울한거보면..그들나름의 고충이 또 있는건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21 조회수 191 댓글 4
- 우울증 3년만에 드디어 바닥다보이게 청소햇다 이게 뭐라고 속이시원하네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21 조회수 120 댓글 10
- 엄마 때문에 우울하다 엄마랑 전화하면서 그냥 가볍게 잼얘해줄까? 그러고 최근에 연락하는 남자 이야기를 했는데 진심으로 기분 안 좋아하는 거야 내가 지금 뚱뚱하고 관리도 안하고 변변찮은 직업도 없는데 좋다고 오는 남자가 정상이겠녜 나를 무시하는 거래 ㅜㅜ 맞말이긴한데 저렇게 받아들이면 나도 기분 안 좋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21 조회수 82 댓글 4
- 산전 우울인가?! ㅜㅜ 뭔가 모성애 안생길거 같고 그래.. 얼마나 이쁠까 끝까지 책임지고 행복하게 해줘야지 치골통 환도통 다 겪어도 출산전 겪는 고통이니 참을만 했고 심하게 두통 있을때 말곤 타이레놀도 잘 안먹고 거의 매일 배에 대고 사랑한다 해줬는데 그저께부턴 내키지도 않아....ㅜㅜ 설레임보다 그냥 우울하고 슬픈 느낌이 강하다.. 10년동안 직장생활하다 휴직 들어가서 한달정도 쉬고 있는데... 쉬어서 잡생각이 많아지는거 같기도하고...ㅎㅎ 무튼 빨리 애 낳아서 이런 생각 안들게 해줬음 좋겠다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21 조회수 73 댓글 5
- 우울증이 아닌데 왜 자꾸 눈물나고 무기력할까 자꾸 비교하고 남과 비교하고 잘 사는 것 같은데도 문득문득 과거를 후회하고 다그치고 가끔은 또 사라지고싶었다가 좋았다가 스스로 망가지고 그러는 듯.. 고만하고 편안하고 평온해지고싶다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21 조회수 36 댓글 0
- 우울허다 내가 망쳐놓은 것들 때문에 우울해할 시간도 없어 빨리 수습해야돼 시팔 미친놈 죽고싶다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21 조회수 27 댓글 0
- 우울증인거 유전이라길래 부모님 원망했는데 지금은 그냥저냥 살음. 원망할 시간이 아까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21 조회수 55 댓글 0
- 우울증 치료 이정도면 진짜 노력한 거 아냐? 5년 넘게 지방에서 서울로 매달 병원 가고 있음 안먹어본 약 없음. 진짜 없음... 신약도 나오면 바로 먹어보는데 약이 안통함. 많이 먹을땐 하루에 25알 정도 먹은듯 올해 tms 54회, ECT 20회 받음. 입원도 3번함 (2~4주) 아니 진짜 이랬는데도 안돼 안낫는데 나 진짜 노력하는거 아냐? 이쯤되니 걍 억울하네...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9.21 조회수 44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