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 포함된 새글이 등록될 때 알림 받기
- 국내여행지 울진 vs 목포 vs 통영 사람 너무 붐비는데는 피하니까 저세군데 괜찮아보이는데 여시들은 ㅇㅓ디가 좋았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5.03.16 조회수 124 댓글 7
- 울진이랑 영덕중에 혼자 여행하고 바다보기 좋은 지역은 어디야 난생 처음 가봐ㅜㅜ 글쓴이 여시 작성일 25.03.08 조회수 283 댓글 2
-
울진눈현황..
울진눈 대박임..차 안움직여서 엄빠 갇혀있던 중에 차 조각해놓은거 봐 ㅋㅋㅋㅋㅋㅋㅋ개욱겨
글쓴이
여시
작성일
25.03.03
조회수
652
댓글 13
- 울진영덕여행 vs 울진강원도 뭐가좋을까?덕구온천 가야해서 울진은 필수인데ㅠ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5.03.01 조회수 52 댓글 0
- 울진가려고 연어중인데 정보 없다.. 울진은 여행지로 유명하진 않은가? ㅠㅠ 바다 사진 보고 멋져서 가려는데 숙박이든 밥집 정보 너무 적네... 글쓴이 여시 작성일 25.02.28 조회수 195 댓글 5
- 울진살다 강릉이사오니 사람사는거같노 진짜 이마트 홈플러스 복작복작 젊은사람도많고 캬... 글쓴이 여시 작성일 25.02.27 조회수 82 댓글 1
- ⭐️ 울산 울진 영덕 사는 여시들 강아지 찾아요 ⭐️ 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ReHf/5219967?svc=cafeapp 울산, 울진, 영덕 포함 근처 지역에서 두 마리의 강아지를 찾습니다.(입양자가 임신했다고 구조 출처: 여성시대 닉네임뭐할지추천좀 유기견 구조자님이 8년 전에 새끼강아지 두마리를 입양 보냈는데,알고보니 입양자(현 파양자)가 임신해서 약 3년을 기른 개들을 저 시골집에 보내버렸어.. m.cafe.daum.net 글쓴이 여시 작성일 25.02.20 조회수 64 댓글 0
-
[눈물한방울] 울진보호소 안락사 d-2 ..
출처: 여성시대 (알래스카톢이) 대형게시판은 처음인데 문제되면 말해줘 울진보호소 안락사가 내일모레야 현재 약 35마리 안락사 예정이고 봉사자 한분만 계셔서 그분이 홍보는 하시지만 화력이 너무 약하다.. 나도 인스타 안해서 리그램도 도움이 안되고 이렇게라도 여시들한테 홍보해보려고ㅠㅠ 임보라도 되어 한마리라도 살았으면 좋겠어 너무 이쁘고 작은 아가들인데 ,,, 평소에 유기견입양에 관심있던 여시들이 있다면 계정 들어가서 아이들 한번만
글쓴이
알래스카톢이
작성일
25.02.18
조회수
2,414
댓글 45
-
[강아지] [울진보호소 안락사] 임보라도ㅠㅠ
울진 아이들 35마리가 3일 뒤 안락사야.. 화력이 너무 약하고 나도 힘없는 일반인이라 아무런 도움이 안되네 ㅠㅠ 여시에라도 올려본다 임보라도 하면 한 아이라도 살릴 수 있는데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 하 ㅠ 울진봉사자님 계정 @uljin_happydog
글쓴이
여시
작성일
25.02.17
조회수
123
댓글 2
-
난 앞으로 바다보러 강릉안가고 울진 갈거야...사람 많지 않아서 좋고 맛집 카페도 찾으면 다 있고
울진 안목국밥 내비에 바로 치면 안나오더라 네이버에 검색하면 나옴 돼지국밥 개맛있어..나 냄새에 예민한데 고기잡내 안느껴짐 저녁먹고 그 다음날 아침으로 또 먹음 연이어 두 끼 먹어도 맛있뇌요 플랫 하우스 예쁜 카페도 꽤 있어,,시그니처 커피 있는 곳으로 갔는데 가길 잘함 바닐라비앙코 마셨는데 휘핑크림 개미친놈이여 라떼 자체가 많이 달다고 느껴지지도 않았어 그리고 바다 망망대해+물 당연히 맑음+철썩철썩 파도 강릉 속초처럼 쓸데없는 구조물
글쓴이
여시
작성일
25.02.15
조회수
3,168
댓글 9
- 8개월인데 나 없다고 세상 떠나가라 울진 않는데 이럴수도 있나..? 나를 좋아하는 거 같긴 함 근데 나 없어도 잘 놀긴 하거든 놀다가 짜증내긴 하는데 아직 완전한 엄껌은 안온거 같은데 다들 이시기에 엄껌 절정이라는데 불안하다… 글쓴이 여시 작성일 25.02.14 조회수 141 댓글 3
- 울진 가면 대게 어디서 먹을까??? 덕구온천 근처 대게 추천해줄 여새 효도할거라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5.02.08 조회수 457 댓글 5
-
울진바다 진짜 좋더라
서해남해동해제주 웬만한 바다는 다 가봤는데 가장 색 이쁘고 멋짐.. 물론 에메랄드st는 제주도지만... 울진은 파~ 랗고 시원함 바닷가에서 나고 자란 사람으로써... 티비보면 왜 바다보면 속이 뻥 뚫린다고하지? 이해불가였는디 처음으로 그걸 느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5.02.06
조회수
657
댓글 5
-
죽변항(울진) 대게&회뜨는데 추천함다
가족들이랑 울진놀러왔는데 죽변쪽에서 대게 먹을라고 포장하러 갔었거든 죽변수산물유통센터 안에 있는덴데 사장님이 친절하시고 양심적으로 잘 해주셔서 넘 조앗음 🥹 소라도 1kg삿는데 찌면 얼마안나온다고 더 얹어주시고ㅜ ㅜ 광어도 떴는데 진짜 쫠깃하고 개존맛,,,, 가족들 다 계속 맛있다하면서 먹음ㅋㅋㅋㅋ 대게도 수율 진짜 좋았음 ㅜ 다음에 또 갈거니까 추천겸 안까먹게 적어놔야지ㅋㅋㅋㅋ
글쓴이
여시
작성일
25.02.04
조회수
1,282
댓글 16
-
[흥미돋] 울진의 대왕소나무가 결국 사실상 사망 진단이 내려짐
출처:https://theqoo.net/square/3596414969 https://x.com/hanitweet/status/1884119218582348022 600년을 버틴 나무도 힘들었구나
글쓴이
세 레나
작성일
25.02.02
조회수
64,191
댓글 35
- 울진 택시비 조온나 비싸네 한 5분 탔는데 8800원 나옴 ;;;;;; 글쓴이 여시 작성일 25.01.31 조회수 26 댓글 0
- 소년이 온다 드디어 다 읽었는데 울진 않았음 소설이지만 소설이 아니잖아 그래서 울진 않았음 그냥 숨이 막히고 진짜 뭐라 형용할 수 없는 기분임... 내가 단어를 결코 많이 다양하게 알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꼴에 떡국을 몇 그릇이나 먹었으니까 이래저래 본 단어가 분명 많은 어른이인데도 이 기분 이 감정 이 생각을 단어 몇 개로 갈무리하기가 힘드네 원래 난 읽었던 책도 영화 n회차 달리듯 다시 읽는 타입인데 (다빈치코드는 어릴 적 7번이나 읽은 적도 있음 왜그랬지 ㅋㅋㅋ) 이건 다시 글쓴이 여시 작성일 25.01.29 조회수 114 댓글 0
-
울진 2박여행에서 먹은것~~
울진에서 먹은것♡♡
글쓴이
여시
작성일
25.01.24
조회수
1,258
댓글 10
- 영덕 울진 근처 맛집이나 할거 있어 설에 놀러갈건데 영덕 맛집 있으려나 글쓴이 여시 작성일 25.01.24 조회수 1,004 댓글 1
- 울진살이 1년 개지겹다 와 ㅅㅂ 할거 존나없고 7시되면 죽은 마을임 발령 ㅅㅂ 안나면 이직한다 글쓴이 여시 작성일 25.01.17 조회수 260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