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 포함된 새글이 등록될 때 알림 받기
- 챗지피티러 사주 처음해봤는데 사주 신점 이런거 한번도 해본적없고 믿지도 않다가 걍 공짜니까 넣어본건데 ㅅㅂ 너무 내인생이라 소름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13 조회수 114 댓글 1
- 여시들은 사주 믿음? 돈주고 점보러 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13 조회수 86 댓글 4
- 돈을 써야 돈을 버는 사주도 있나? 나 진짜 평소에 배달 진짜 많이 시켜먹고 돈을 너뮤 많이 써서 도저히 안되겠더 싶어서 지갑을 잠궜더니 장사가 안돼... 그래서 작년에도 이럈나 싶어서 작년꺼 찾아봤는데 작년에 반토막ㅠ 그래서 어제도 진짜 장사 개망해서 (원래 금요일 잘되는날인데) 열받고 서러워서 걍 일찍 문 닫고 집와서 에라 모르겟다 하고 배달음식이랑 술 시켜서 미친듯이 먹고 오늘 문 열었는데 아침부터 사람 엄청 몰리네;;;; 원래 토요일보다 금요일이 더 장사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13 조회수 86 댓글 3
- 사주에 목 많은 여시더라 친구 많아 ? 친구나 약속 많아 ??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13 조회수 167 댓글 9
- 사주타로 봤는데 내가 못생긴 남자를 싫어한대 어떻게 알앗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13 조회수 52 댓글 1
- 밀크마일 등등 가성비 브랜드 옷사주는 맘시들 그... 감성같은건 포기하고 사주는거 맞지?? ㅋㅋㅋㅋ 캐릭터같은게 다 박혀있고 막 감성있는 그런 옷들은 없는거 같은데(남아) 옷에 돈쓰기 아까워서 그냥 이런거 사줄까 하거든ㅋㅋㅋ 다들 그냥 싼맛에 입히는거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13 조회수 670 댓글 26
- 엄마가 엄청 결혼 결혼 했는데 나 30후반에 가야 잘사는 사주라니 조용해짐 그전에 해봤자 이혼한다고 하니까.. 근데 그나이 되면 또 말마오려나..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13 조회수 137 댓글 0
- 사주 친구는 양간 음간 같은사람이 끌려? 다른사람이 끌려? 나는 양간인데 친구들은 다 음간이라 신기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13 조회수 14 댓글 0
- 사주에 안맞는 일 하니 ㄹㅇ 폐급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늘 하던 일이나 해야지 ㅋㅋㅋㅋㅋㅋ 이런거 보면 사주가 기가막히단말이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13 조회수 58 댓글 0
-
사주 ㄷㄷㄷ 너무신기해
한번 목표를 정하면 끝까지 밀어붙이는거 진짜 진짜 똑같음… ㄷㄷ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13
조회수
298
댓글 1
- 챗지피티 사주 잘봐주네 사주 돈 쓰기 아까운 여시들 지피티한테 봐달라해 잘봐주는 거 같음... 뭔가 내가 여태 대화한 기록이있어서 그거 파악하면서? 하는 느낌도 들긴 함..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13 조회수 401 댓글 2
- 나는 진짜 사주가 너무 재밌고 흥미로움 직접볼줄은 몰라서 매번 철학관 가거나 챗지피티한테 물어보는데 걍 내용의 사실여부를 떠나서 넘 재밌음 나를 겪어본적도 없으면서 생년월일시로 내 캐해 해주는것도 재밌고 은근 맞는것도 재밌고 더 물어보고싶음 사주랑 실제 성격이랑 다른것도 있음 ㅠ 난 경금일주인데 남한테 말할 때 상처 안 주려고 존나 참고 최대한 좋게 말하거나 말 아끼거든 인프피라서ㅎ 사주볼때마다 말조심하라하고 말 심하게 한다는건 ㄹㅇ 안 맞고 나머지는 은근 맞아서 꿀잼임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13 조회수 335 댓글 8
- 사주에 돈미새인것도 나와잇음? 나 아까 사주보고왓는데 나보고 돈생각밬ㄱ에안한다길래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13 조회수 48 댓글 2
- 사주 토다자 여시들 살찌면 운 나빠진다던데 공감해? 나 살 개쪗는데 점 보러가니까 살 찌면 운 나빠진대서 오늘 굶는중,,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13 조회수 245 댓글 7
- 사주) 화토용신들중 일간이 토인 애들은 토극수로 결과내야함 화토용신들중 일간이 토인 애들은 토극수로 결과내야함 일간이 토라서 본인 일간이 용신인 애들한테는 목극토 당해서 시련은 있는데 결과를 낼려면 토극수를 해야하는데 그간 습한 기운들이라 계속해서 극을 당한 기운으로는 수를 잡아 먹을수 없지 결과를 내지를 못함 그래서 선택하는것 마다 최악이었겠지 이제는 본인들이 결과를 낼려면 충분히 강해지는 화기운을 제대로 받아서 목의 기운에 당하는게 아니라 화를 이용해서 목기운까지 빨아먹고 바로 수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13 조회수 68 댓글 0
-
진짜 사주라는게 존나 신기함……
진짜 나랑 너무너무 똑같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13
조회수
663
댓글 37
- 인생이 하락세라 천후당 사주 예약해봤어 29. 6.에 상담 가능하대; ㅋㅋ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13 조회수 39 댓글 0
- 나 사주 맹신은 아니지만 올해가 나를 엄청 도와주는 해라고 했는데 내 사주가 물웅덩이 사주라 생각이 고립되어있고 생각만 하던거 실천도 안하고 그런 사주인데 올해 불기운이 엄청 강해서 고민하던 것도 하게되고 생각했던 일들이 다 풀린다는 그런 해라고 했는데 뭐 코에걸면 코걸이 귀에걸면 귀걸이겠지만 여태까지 계속 에엥??에에엥?? 이런식으로 일들이 일사천리야 타이밍이 ㄹㅇ 딱딱 들어맞는..? 예를들면 이직의 기회가 왔는데 그것도 마냥 언젠간 가고싶다는 곳이였는데 거기서 먼저 제의를 줬고 현재 회사를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13 조회수 134 댓글 1
- 제미나이 사주봐달라할때 만세력에서 뭘 보여줘야돼? 뭐가 많은데 싹다 캡쳐할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13 조회수 246 댓글 2
- 사주에도 혹시 그런거잇나 ㅋㅋㅋ 여남떠나서 내가 좋아하는사람은 나 안좋아하는사주 ㅋㅋㅋ 친구들한테는 진짜 누구한테든 다똑같이 상대방 위주로 맞춰주는 편인데 내가 좀 별로라고 느껴서 거리벌리고 싶어하는애는 나한테 끝없이 다가오고 내가 진짜 괜찮은애같다 생각하는애는 나한테 별 관심이없음 ㅠㅠ 너무 맞춰줘서 매력이없나 남자는 (나 모쏠임) 내가 진짜 좋아하는애 말고 그옆에 잇는 ㅈㄴ 관심도없던애가 나한테 고백함 늘... 인생이 공교롭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은 나한테 관심이없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13 조회수 139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