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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딩크 남자 별로없어? 이렇게 먹고살기 팍팍한데 진짜 다낳고싶어하냐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29 조회수 215 댓글 1
- 비혼>>결혼주의자 딩크>>출산 투표 아니 난 비혼도 아니고 딩크도 아니고 암것도 아닌데 지 입으로 비혼이 웅앵하다가 결혼주의자 됐다하고 딩크다 어쩐다해놓고 갑자기 임출육하는게 너무 사람이 하찮아보이고 물론 자기맘인데 그렇게 아리까리하면 굳이 스피커 높일 필요 있나 싶고 여시들 생각 궁금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28 조회수 347 댓글 8
- [♡] 남친이 딩크고 나는 자녀 한명정돈 원하는데 이런 경우엔 결국 헤아지는게 답인가...??? 남자 딩크에서 바뀌는경우도 있남 사서 고생하는 느낌이라 워낙부터 딩크하고 싶었다함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28 조회수 1,056 댓글 14
- [♡] 남친이 딩크를 너무 욕해 나도 아이를 낳고 싶긴한데..나는 걍 결혼해서 생기면 낳고 아님말고? 주의거든.. 우리 엄마가 임신이 엄청 안돼서 날 10년 만에 낳았는데 만약 나도 그러면 굳이 시험관같은거 안 하고 그냥 딩크로 살 생각도 있어 아직 이걸 남친한테 말은 안했고 근데 남친네 부서 40대 유부남 두명이 딩크인데 그중에 한명이 바람을 핀대 남친은 남자가 눈돌리는 이유가 딩크이기 때문이라는거야 그래서 내가 애랑 상관없이 딴짓할 놈들는 다 한다 그러니까 걍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28 조회수 2,026 댓글 37
- 유자녀나 딩크나 똑같다고 생각해?? 내가 딩크인데 진짜 아가리 딩크 아니거든 근데 미비혼 사이에선 결국 유자녀랑 같다고 생각하는지 미비혼 친구라면 딩크 어떻게 생각할까 난 진짜 친구 사귀고 싶어 남편이 여행을 썩 좋아하지 않기도 하고 나도 오히려 혼자 또는 친구랑 여행가는 거 더 좋아하고 더 잘 다녀 나랑도 친구해 줬으면...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28 조회수 382 댓글 11
- [♡] 93년생 34살인데 결혼하고 싶지만 딩크... 조급할 필요까진 없나??? 누굴 만날 때 이런 조급함이 불안을 만들고 결국엔 파멸까지 이끄는 것 같아 나를 커뮤 사세 다 빼고ㅠㅠ 알려주라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28 조회수 1,459 댓글 29
- 주변보면 딩크부부들이 제일 여유로워 보여... 나는 비혼이고 고연봉자 교사 부부 애 2명 공뭔 부부 딩크 셋다 자가 있는데 공뭔 부부(딩크)네가 제일 삶이 여유있어보여 .. 나는 내가 일 그만두면 이자못내서 좃되거든ㅠ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27 조회수 492 댓글 2
- 딩크로 살아야 되나 고민돼 시가가 너무 싫은데 애낳으면 엄청 집에 들락날락 할 것 같거든 애핑계로 엄청 자주올것 같아서.. 최근에 아주버님네가 애기 낳았는데 스트레스받고 있음 나랑 같은 이유로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26 조회수 526 댓글 6
- 딩크에서 아이 낳고싶다로 맘이 바뀌는 계기가 뭘까? 난 미혼인데 궁금래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25 조회수 315 댓글 4
- 결혼 생각은 있고 딩크로 살고싶은데(남자 얘기임) 낳음 애낳을래 죽을래 하면 죽을듯 그냥 인생의 동반자, 법적인 보호자로 털친구 입양해서 키우고 같이 여행 다니고 하면서 살 사람 있음 좋겠다 싶은 정도인데 소개팅 들어왔거든 근데 6살 차이임...... 이 사람도 강경 딩크에 아가리딩크 아니고 여친이랑 헤어진 이유도 여자는 애 원하고 남자는 애 원하지 않아서 헤어질 정도래 사진 봤는데 그냥 하는 얘기 아니고 한 90,91? 정도로 보임 키도 83이고 운동하는 몸인데 우선 딩크에 관리 꽤괜인데도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25 조회수 447 댓글 9
- 딩크인 아내 꼬셔서 애낳고 독박육아해서 힘들다는 글 아는여시 ㅠㅠ 블라인드글같았는데 별별 검색어로 쩌리 찾아보려고해도 안나오네 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25 조회수 239 댓글 4
- 내가 딩크인 진짜 이유는 애가 나처럼 살까봐ㅋㅋㅋ 표면적으로는 애기 싫다고 하는데 진짜 속마음은 나처럼 구질구질하게 살까봐 무서움 하고 싶은것도 못하고 거지같아 난 선택할 수 있으면 절대 안태어날거라서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25 조회수 188 댓글 0
- 딩크인데 가장 큰 이유는 걍 애기 싫어해서인듯 몸상하고 경력단절되고 어쩌고보다 걍 일단 애기별로 안귀엽고 안예뻐 진짜 𝙅𝙊𝙉𝙉𝘼 예쁘게생긴 이진이? 뭐 그정도나 되어야 좀 귀엽지 친구들이 좋아요 눌러서 갑자기 뜨는 인스타 애기들도 안귀엽고 회사사람들 애기도 안귀여움..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24 조회수 505 댓글 9
- 근데 내가 남자여도 딩크 안할것같음.. 할이유가없어 어차피 다 낳아주고 키워주고 울 엄빠한테 효도해주고.. 애낳으면 성도 내성씨지 와이프가 키워준 내애가 울엄빠한테 효도도해주지.. 집안일에 맞벌이도 해주는데 결혼은 무조건이고 결혼했으면 무조건 애도 낳았을듯 ㅋㅋㅋ ㅜ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24 조회수 622 댓글 14
- 미비혼 보다 딩크가 훨 어려운거같은데 이유가 뭘까? ㅋㅋㅋ 솔직히 미혼이나 비혼되는게 더쉬운거같음…. 찐 딩크가 더어려운거같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24 조회수 394 댓글 9
- [2030애환] 딩크 하려는 남자 별로 없지..?? 왜 남자들은 딩크를 안하지 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23 조회수 1,043 댓글 28
- [7942] 임신한 친구가 다른 친구 딩크냐 묻는 거 무례한건가 전하는 정도? 문제는 둘다 임신 준비중이고 둘다 임신이 안돼서 힘들어했는데 서로는 그 사실을 몰라 얼마 전에 a가 만나서 먼저 나한테 임신 성공 소식 알리면서 자연스럽게 동기들 근황 공유하는데 “b는 어떻게 지내? b는 혹시 딩크야?” (b는 아직 임신 안돼서 힘들어함 a는 모름) 이러더라고.. 근데 b얘기를 내가 전하는 건 아닌 거 같아서 그냥 애매하게 글쎄?; 딩크는 아닐걸? 정도만 얘기했는데 그 얘기를 옆에서 듣던 c가 b한테 전한 거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22 조회수 848 댓글 20
- [2030애환] 돈 엄청 안많아도 되고 걍 이것저것 따졌을때 동질혼에 딩크인 남자 찾기 힘들까ㅠ 나 그냥 중소다니는 30살 직장인이고 외모 엄청 뛰어나지도 못나지도 않고 집안 평범 모은돈 그닥인데 나보다 잘날필요없고 못나지만않고 나이 또래에 키 175만 넘고 돼지멸치아니고 씹오크 아니고 집안 노후돼있고 딩크였음 좋겠는데 남자들 딩크 거의 없다는 댓글 여시에서 많이 봤는데 진짜 그정도도 만나기 힘들까?ㅠ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22 조회수 706 댓글 22
- 인스타에 딩크한테 악플다는 사람 많던데 왜그런거지..? 뭐에 긁힌거야ㅋㅋㅋ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22 조회수 201 댓글 5
- [♡] 이 상황이면 딩크로 사는게 나을까 애 낳는게 나을까 나랑 결혼 전제 남친이랑 합산 재산 4-5억이고 남친 집은 평범해서 딱히 뭐 물려받을거 없고 우리집은 물려받을 재산 나중에 부모님 돌아가시고 20억 정도 (여기서 매달 세후로 200-300 나옴) 남친 문과 전문직이고 5-7년 후부터 연봉 2-3억 정도 은퇴때까지 찍을거같고 정말 잘하면 연봉 5-7억까지 열려있음 65살부터 회사 출근 굳이 안하고 자격증만 걸어놔도 월 300씩 나옴 나는 전문직 아니고 현재 연봉 4천이야 연봉상승률 글쓴이 여시 작성일 26.06.21 조회수 697 댓글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