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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서울 개더워 지금 아침인데 ㅅㅂ 글쓴이 여시 작성일 9분 전 조회수 49 댓글 0
- 서울 습도 미쳣어ㅠㅠㅠㅠ 너무더워 걍 숨만쉬어도 땀남 글쓴이 여시 작성일 1시간 25분 전 조회수 7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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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했을때 친해진 동생들...이거 선물 어때? 둘 다 지방에서 서울 올라와서 혼자 자취중....
나 유학가기전에 아마 마지막으로 만나는건데ㅋㅋㅋ 한두살차이도 아니고 여자애랑은 10살 남자애랑은 6살정도 차이남...
글쓴이
여시
작성일
2시간 3분 전
조회수
306
댓글 10
- 서울 차가운 ㅆ새끼들의 도시라는거ㅋㅋㅋㅋ난 반대로 느꼈어 여러 부분에서 소수자라서 고향에서 항상 발 못붙이고 사는 느낌 쎘고 이상한 애 취급 많이 받았는데.. 서울에선 비슷한 사람도 많이 만날 수 있었고 나정도면 걍 무난한 인생같아서 따숩게 느낌ㅜ 서울에서 차갑고 ㅆ새끼인건 사람이 아니라 부동산이었음......... 글쓴이 여시 작성일 2시간 16분 전 조회수 134 댓글 0
- 9시 전에 서울에서 옷 살곳 있을까 ㅠㅜㅜ 없겠지 스파브랜드도 다 10시에 여네... 글쓴이 여시 작성일 04:08 조회수 95 댓글 2
- 서울역 도심공항 개꿀이다 아침 출근길에 수속 다 하고 짐 다부치고 퇴근하고 열차타고 전용 통로 있어서 승무원 많이 없으면 공항 심사도 3분 미만 컷... 개꿀 도착지에서 위탁으로 보낸 캐리어도 개빨리 나왓음 젤 늦게 넣나봐 글쓴이 여시 작성일 03:33 조회수 138 댓글 1
- 평범한 직장인이 서울집 살수있나? 다들 서울집 산다는데 어케 사는건지 궁금함... 아무리 계산기 뚜드려도 난못사 글쓴이 여시 작성일 02:56 조회수 171 댓글 12
- 서울 어제 낮 2시 이후 비 왔었어????? 낮 2시 - 밤 12시 사이에 글쓴이 여시 작성일 02:55 조회수 19 댓글 0
- 경상도 토박인데 서울 10년쯤 사니까 나는 어디서 살아야하는지 감이 오더라ㅋㅋㅋ 서울과 지하철이 닿는 경기도권이나 인천이 내취향인듯ㅋㅋㅋ 본가처럼 너무 다 아는사이는 아니면서 어느정도의 익명성이 보장되어있고 집값이 서울만큼 너무 높지도 않으면서 서울 인프라도 맘만먹으면 쉽게 누릴수있는곳ㅋㅋㅋ 요즘도 본가가면 동네 시장만 가도 아는사람 100명 마주치고 [니 오랫만에 집에왔네 느그엄마 신낫겠다~~] 이런 인사 들어서.. 갑갑혀... 글쓴이 여시 작성일 02:53 조회수 78 댓글 1
- 서울은 ㄹㅇ 장단점 개큰 것 같음 사람 많으니까 좋은 사람도 많고 정신병자도 많음 글쓴이 여시 작성일 02:46 조회수 270 댓글 6
- 서울이 재밌단 여시들 신기하다 나가면 사람에 치여서 ㅈㄴ 빡치는데 글쓴이 여시 작성일 02:42 조회수 315 댓글 22
- 굳이 서울 아니라도 타지 가면 다 익명성 생기지 않나? 광역시만 가도 모르는 사람 천지빼까리고 서울보다 사람 덜 빽빽하고 덜 차가워서 좋음 서울살다가 본가 내려오니까 걍 천국임 글쓴이 여시 작성일 02:33 조회수 87 댓글 8
- 나는 서울이 자기어필 진짜 많이 한다고 느꼈는데 지방에서 일하다가 서울 갔는데 다들 생색 엄청 내서 진짜 당황함 경쟁하고 발전하겠지 근데 자기가 뭘 했다고 작은거도 막 어필을 하는데 도저히 거기서는 일 못하겠더라 나는 ㅎ 거기있으니까 나만 일 안 하는 사람 됨 글쓴이 여시 작성일 02:25 조회수 111 댓글 2
- 지금 결혼하는 여시들.. 언젠간 ㄱㅊ은 서울 아파트 살수있을거같아? 나 가고싶은 아파트값 검색해보다가 ㅈㄴ우울해짐 몇달사이에 몇억씩 뛰는데 하ㅠ 딱 3~4년만 빨리태어나서 빨리 결혼했어도 자산 존나 올랐을듯 다들주위에 결혼한사람들 집 어케했대 글쓴이 여시 작성일 02:21 조회수 290 댓글 12
- 난 서울 너무 좋아ㅠㅠ 사람 많은것도 좋고 다양성이 좋음 진심 너무 맘에 들어 글쓴이 여시 작성일 02:19 조회수 169 댓글 17
- 서울 북부(?)여시들 나는 노원.. 오늘 에어컨 틀었다 및 틀고잔다 튜표 글쓴이 여시 작성일 01:59 조회수 41 댓글 0
- 서울 자취 여시들 고정지출 얼마야 관리비 월세or 전세이자 보험 통신비 이런거 다하면 얼마쯤이야들 나만 백만원 그냥 넘는거여..? 저축제외!! 글쓴이 여시 작성일 01:54 조회수 58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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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 안녕 서울... 내게 방한칸만 내주엇고 단한번도 집인적은 없던
출처: 트위터
글쓴이
네로네로네
작성일
01:28
조회수
12,960
댓글 69
- 서울할머니들은 대놓고 얼평 몸평 안하는지 궁금.. 우리 동네는 할머니들이 ㅈㄴ관심이 많으셔.. 다 들리게 앞에서 키가 크다작다 하얗다까맣다 외국인같니 뭐니하는데 이것도 지역특인지 궁금하다ㅋㅋ 글쓴이 여시 작성일 01:20 조회수 153 댓글 11
- 서울 나만 더운가 ㅠ 작업 중인데 목 뒤로 땀이... 글쓴이 여시 작성일 00:48 조회수 24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