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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맛집] 라면 국물, 혹은 라면국물에 말아먹는 밥이 지겨운 여시들은 봅니다.
사실 난 라면 국물이 질린다기보다 라면 국물을 먹으면 속이 무지하게 안좋음 그래서 해먹은겨 ㅇㅇ 존나 소소해서 여시 들어올때마다 올릴까 말까 고민함 참고로 나 하루에 여시 열번이상 들어옴 왠지 라면볶이라고 떡하니 써놓으면 다들 '뒤로'누를것같아서 완성 사진부터 투척 쨘 왠지 이래도 걍 '뒤로' 누를것같으니까 걍 시작할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이런거 처음이라 죵나 얼었음 여시에 레시피들 찾아보면
글쓴이
개장수
작성일
10.09.25
조회수
7,888
댓글 64
- [우왕ㅋ웃김ㅋ] 마법의 반주냐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기하랑 조까를로스(불나방스타소세지클럽/줄여서 '조까') 08년 공연때 ㅋㅋ 반주는 너바나의 Smells Like Teen Spirit 순서 틀릴수도 있음! 너바나/Come As You Are 너바나/Smells Like Teen Spirit 블러/song2 메탈리카/ Enter Sandman Suede/Beautiful Ones 마돈나/Hung Up 김창완/어머니와 고등어 송창식/고래사냥 송골매/모여라 빅뱅/거짓말 태양/나만 글쓴이 개장수 작성일 10.01.05 조회수 635 댓글 5
- [우왕ㅋ웃김ㅋ] 떼창하면 이게 빠질수 없지 ㅋㅋㅋ -메탈리카 내한공연 후 한 음악잡지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제임스- "우리가 master of puppets를 연주했을 때 관객들이 기타 솔로 부분을 입으로 연주했다! 등골이 오싹할만큼의 전율을 느꼈다. 그들은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우리들의 곡들에 대해서 훨씬 잘 알았으며, 그들은 우리가 하는 모든것을 알고 있었다. 2만명의 청중들이 조화와 화음속에 하나가 되어 열광했다. 그런것들은 이제 (다른곳에선) 보기 힘들다. 많은 사람들은 글쓴이 개장수 작성일 10.01.05 조회수 883 댓글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