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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시문화생활]] 속이 시원해지는 고음종결 가수 노래 추천! 동양적인 분위기 좋아하는 여시들 컴온(영상추가) ① 소개할 가수는 alan이야... 검색해서 나오는 게 이것 뿐이라 부득이 최근 싱글 첨부 부디 양식에 어긋나지 않아야 할텐데... BALLAD ~名もなき恋のうた~ 아티스트 Alan 타이틀곡 BALLAD ~名もなき恋のうた~ 발매 2009.09.02 나년은 JPOP을 즐겨 듣는데 주류하고는 약간 거리가 있는 편이야 내가 듣는 노래 중에 사람들이 알 만한 가수는 하마사키 아유미랑 아무로 나미에 정도? (==========사족주의========== 그 글쓴이 열혈기자진도혁 작성일 11.01.26 조회수 722 댓글 7
- [여시뉴스데스크] 한국교원대 청소노동자들, 새해 첫날 계약해지 통보 받은 사연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511644 "그딴 식이라면 나가 뒈져, 교원대에선 안 돼" 한국교원대 청소노동자들, 새해 첫날 계약해지 통보 받은 사연 11.01.20 18:28 ㅣ최종 업데이트 11.01.20 18:28 구태우 (bluesy83) 청소노동자, 한국교원대학교 ▲ 지난 18일 교원대 대학본부 앞에서 해고자 복직을 요구하는 집회가 열리고 글쓴이 열혈기자진도혁 작성일 11.01.21 조회수 456 댓글 6
- [여시뉴스데스크] 고려대 “등록금 5.1% 인상…결정은 총장이 하는 것” 고려대학교가 등록금 심의위원회 구성을 위해 학생들과 협의를 하는 자리에서 이 대학 박정기 기획예산처 예산조정팀장이 "학교 경영 책임지는 총장님이 등록금 결정해야지, 학생들이 참여하는 등심위 제도는 민주주의도 자본주의도 아니다"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고려대 총학생회는 20일 보도자료를 내어 "지난 18일 오후 열린 등심위 구성 협의 자리에서 박팀장이 이같은 발언을 했다"고 밝혔다. 총학생회는 또 "박 팀장이 글쓴이 열혈기자진도혁 작성일 11.01.21 조회수 612 댓글 26
- [흥미돋] 대형커뮤니티에 올라온 한류의 문제점과 허상 쪽팔린줄이나 아십시오. 한류열풍? 열심히 여기까지 온것에 대해서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하고 이런 불공정계약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스케쥴 다 해내는 가수들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수익분배보면 일본이 다 차지하는데 이게 한류입니까? 여기서 그동안 어땠습니까? 한류한류하면서, 한국가수들의 능력치나 따지고 앉아있지, 실질적으로 본질은 제대로 보기나 하셨습니까? 일본 아이돌 한국아이돌 비교하면서, 한국아이돌 능력대단하다 이런식의 단순한 무뇌 글쓴이 열혈기자진도혁 작성일 11.01.20 조회수 776 댓글 9
- [여시뉴스데스크] 윤동주 생체실험설 관련 기사 찾아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602131741061&code=960205 경향신문이니까 마음놓고 클릭해주시는 센스^^ 위키피디아 검색하다 출처로 나와있길래 찾았음 하지만 여시들을 위해 기사 내용도 첨부하겠소 내가 윤동주에 대해 알고 있는 내용이랑 거의 일치하는듯... '설'로 남아있는 이유는 기사에도 나와있다시피 일본이 생체실험 자체를 부정하고 있기 때문 글쓴이 열혈기자진도혁 작성일 11.01.18 조회수 920 댓글 6
- [신비돋네] 쏘쏘하게 기분나쁜 꿈(?)얘기... 아 추워서 도서관 가기 싫어... 저녁먹고 글 하나 싸지름 참고로 나년은 가위 한 번 눌러본 적 없음 ㅇㅇ 꿈과 현실 구분도 명확함 내가 꿈을 잘 기억 못하는데 기억하는 꿈은 대체로 현실적임 꿈이 그냥 학교생활인 경우가 95%정도 되는데 꿈에서 내가 대학생인데 고등학교 친구가 나오거나(대학친구도 같이 나옴) 꿈에서 고등학생인데 대학친구가 같이 나오거나 아니면 정말 말도 안되게... 선생님이나 교수님이 바뀌어 있다거나 잠옷 차림 글쓴이 열혈기자진도혁 작성일 11.01.14 조회수 23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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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한방울] 지식채널e - 돌아오지 못한 자의 보내지 못한 편지
글쓴이
열혈기자진도혁
작성일
11.01.12
조회수
321
댓글 2
- [눈물한방울] Young Artists for Haiti - Wavin' Flag 오늘이 아이티 지진 난 지 1년 되는 날이라고 해서 퍼옴... 원곡은 소말리아 출신 캐나다 가수 K'naan 의 Wavin' Flag임 (다르게 편곡되어 월드컵 주제가로도 쓰임! 하지만 원곡 훨씬 강추...) 아이티 지진 후 캐나다 가수들이 자선 앨범이라고 해야되나... 수익금 기부하는 거 있잖아 거기에 들어간 곡임 위에 있는 영상은 가사 나오는 거고 아래 영상은 아마도 뮤직비디오인듯 중간에 불어드립이 좀 있어서 가사 첨부하겠음 글쓴이 열혈기자진도혁 작성일 11.01.12 조회수 401 댓글 2
- [사람] 소소해서 두개...(청주성안길, 조치원역 이용하는 분들 필독) 아오 며칠째 여시에서 잉여잉여... 오늘은 하루종일 홍콩방 눈팅함... 내가 미쳤지아오ㅡㅡ 여시창 끄려고 마무리 차원에서 이거 쓰는데 또 모르겠다 젠장 ㅋㅋㅋ 1 내가 대학때문에 청주 근처에서 살고 있음... 그래서 갈만한 시내가 성안길 뿐 ㅋㅋㅋ 선물사러 갔던 것 같음 한 2년전쯤? 근데 성안길 딱 들어가서 맥도날드 나오고 내려간 지 얼마 안돼서 웬 여자가 홈플러스가 어디냐고 묻는거야! 근데 청주 사는 여시들은 알겠지만 홈플러스 글쓴이 열혈기자진도혁 작성일 11.01.09 조회수 1,447 댓글 8
- [흥미돋] 같은 인간 다른 세계.jpg 글쓴이 열혈기자진도혁 작성일 11.01.07 조회수 762 댓글 7
- [흥미돋] 설중득녀기( 雪 中 得 女 記) http://blog.hani.co.kr/gategateparagate/30622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박노자씨가 득녀하셨다네요 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어떻게 출산을 가지고 이런(노르웨이의 복지제도) 글을 쓸 수 있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읽으면서 내내 우와... 했기에 가져와 봅니다. 박노자씨의 국적이 한국인인 관계로... 노르웨이에서는 외국인이겠죠? 그걸 생각하면 정말 놀랍네요 ㄷㄷㄷ 밑줄과 진하게 등 각족 표시는 제 글쓴이 열혈기자진도혁 작성일 11.01.07 조회수 736 댓글 15
- [흥미돋] 부산의 3대 바보 짧아서 써도 될는지 모르겠음 ㅋㅋㅋㅋㅋㅋ 1. 부산대 축제가는 사람 2. 동의대 자전거 타고 올라가는 사람 3. 부경대 여자와 미팅하는 사람 1은 뭔지 알 것 같음... 서울대 3대 바보 중 하나도 서울대 축제가는 사람인 거 보면... 내가 다니는 학교도 생각해 보면... 국립대 축제는 대체로 재미없는듯 ㅋㅋㅋㅋㅋㅋㅋㅋ 대신 등록금이 덜비싸잖아요 그럼 됐음 ㅋㅋㅋㅋㅋㅋㅋ 2는 아래쪽 게시물(동의대 해발고도)과 다음 로드뷰, 네이버 글쓴이 열혈기자진도혁 작성일 11.01.07 조회수 3,633 댓글 62
- [흥미돋] 동의대 자전거 타고 가면 바보인 이유 有 동의대학교 고도측정한것(초록색) 여기는 언덕이 아니라 그냥 산인듯 ㅋㅋ 3킬로 지점이 입구고 4.2킬로 지점이 학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 열혈기자진도혁 작성일 11.01.07 조회수 2,266 댓글 30
- [눈물한방울] [지식채널e] -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별 헤는 밤 계절이 지나가는 하늘에는 가을로 가득 차 있습니다. 나는 아무 걱정도 없이 가을 속의 별들을 다 헬 듯합니다. 가슴 속에 하나 둘 새겨지는 별을 이제 다 못 헤는 것은 쉬이 아침이 오는 까닭이요. 내일 밤이 남은 까닭이요. 아직 나의 청춘이 다하지 않은 까닭입니다. 별 하나에 추억과 별 하나에 사랑과 별 하나에 쓸쓸함과 별 하나에 동경과 별 하나에 시와 별 하나에 어머니, 어머니 어머니, 나는 별 하나에 아름다운 말 글쓴이 열혈기자진도혁 작성일 10.12.30 조회수 430 댓글 7
- [흥미돋] 일본선수권 아사다 마오 쇼트1위 영상 얘는 맨날 의상이 란제리... 그전꺼가 훨 낫구만.. 점프는 죄다 다운감인데.. 일본은 이렇게나..마오를 포기하기 힘든가.. 세계선수권이 일본에서 열러서.. 연아선수한테 불리하다 생각드는 건...나 뿐인가요? ㅡㅡ;; 글쓴이 열혈기자진도혁 작성일 10.12.26 조회수 1,314 댓글 38
- [시사매거지] 미래형 교육과정? 그게 뭔가요? 먹는 건가요? 우걱우걱 중요성에 비해서 많이 알려져 있지 않은 것 같아 이렇게 올립니다ㅜ 제가 역사 전공이라 저번에는 역사과목 문제에 관해 올렸었는데 교대 투쟁때만 봤던 영상이 인터넷에 있더라고요... 개인적으로 저 과정을 다 지켜본 사람으로서 진짜... 하... 정말 막무가내라는 말밖에 나오지 않더라고요. 가만히 있다가 티오 줄어든다고 열폭했던 게 아니라 처음부터 저항했었습니다. 그런데도 이 지경까지 와버렸어요. 이미 확정 고시가 되어버린 이상... 더욱 글쓴이 열혈기자진도혁 작성일 10.09.27 조회수 327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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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한방울] 삼청교육대라는 대학도 있나요?(부제:무식한게_자랑.jpg)
학교에서 현대사를 제대로 가르치지 않고 있다는 증거... 무식한게_자랑.jpg
글쓴이
열혈기자진도혁
작성일
10.09.25
조회수
623
댓글 18
- [눈물한방울] 내년 중등교사 임용 ‘하늘의 별따기’ 교육당국은 "저출산에 따른 학생 수 감소가 가장 큰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수만명에 달하는 수험생 반응은 격앙돼 있다. 내년 중·고교 신입생부터 적용되는 '2009 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영어, 수학을 제외한 과목의 입시 비중이 줄면서 급격한 교육과정 개편으로 인한 혼란의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 다른 과목의 구조조정에 나섰다는 지적이다. 실제로 국영수 과목 정원은 지난해 1297명에서 올해 1128명으로 13.1% 감소한 데 비해 글쓴이 열혈기자진도혁 작성일 10.09.24 조회수 594 댓글 11
- [흥미돋] 일본 애니메이션 남자캐릭터 이상형 월드컵 (번뇌 주의) 재미로 해보시라고 퍼왔음ㅋㅋㅋㅋ 여기에선 아는 캐릭터가 별로 없지만... 이거하다보니 꽃미남 캐릭터를 많이 알게되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오리하라 이자야 vs 세바스찬 여기서 10분간 고민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쩌라고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결국은 세바스찬 ............하 ㅋ미안하다 이자야.. 글쓴이 열혈기자진도혁 작성일 10.09.18 조회수 1,446 댓글 103
- [씹빨쌔끼뜰] "김혜수, MBC 경영진에 배신감·울분 토해"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90635 '김혜수의 W' 폐지 추진 소식에 이틀밤 못자…제작진 "면목없어" 김재철 사장의 MBC가 가을개편을 맞아 폐지 대상으로 꼽고 있는 <김혜수의 W> 제작진은 폐지의 사유가 불분명하다는 점 외에도 한달 반 전에 어렵게 MC로 영입해온 영화배우 김혜수씨와의 계약서 등 각종 신뢰관계를 스스로 파기하는 결과를 낳을 수 있다는 점 글쓴이 열혈기자진도혁 작성일 10.09.07 조회수 1,115 댓글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