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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시뉴스데스크] “소변 못 가린다” 4살 딸 화장실 가둬 숨지게 한 엄마 긴급체포 출처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32&aid=0002914693 ㄱ씨는 전날 오전 7시쯤 의정부시 자신의 집에서 소변을 가리지 못하는 4살된 딸을 화장실에 4시간 동안 감금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ㄱ씨는 새벽에 딸이 바지에 소변을 봤다며 깨우자 이날 오전 3시쯤 딸을 화장실에 가두고 안방에서 잠을 자다가 갑자기 ‘쿵’ 하는 글쓴이 우리진도오오 작성일 19.01.02 조회수 4,257 댓글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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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 '라스' 황광희 "'무한도전' 종영, 몰카인 줄..지금 몸무게 50kg"
출처 :https://entertain.v.daum.net/v/20181225080515073?rcmd=re&f=m
글쓴이
우리진도오오
작성일
18.12.25
조회수
49,324
댓글 60
- [여시뉴스데스크] [단독]강남구청 A과장 성추행 '정직 2개월' 징계...'솜방망이 처벌' 비판 출처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277&aid=0004380742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서울 강남구청 A모 과장이 여직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서울시로부터 정직 2개월 징계 조치를 받았다. 그러나 구청 과장이 부하 여직원에 대해 성추행한 행위에 대해 정직 2개월 징계는 ‘솜방망이’ 징계라는 비판이 일고 있다. 강남구 한 관계자는 “이번 글쓴이 우리진도오오 작성일 18.12.21 조회수 1,143 댓글 17
- [여시뉴스데스크] [단독] "강릉 펜션 보일러 무자격자가 설치" 출처 :https://news.v.daum.net/v/20181220111504721 펜션의 가스보일러를 무자격자가 설치했다고요? [기자] 저희 취재진이 취재한 결과 사고가 난 펜션 보일러는 지난 2014년 강릉지역 모 설비업체 대표 최 모 씨가 설치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하지만 최 씨는 가스보일러를 설치할 수 있는 자격이 없는 무자격자로 확인됐습니다. 최초 건물주가 가스보일러를 직접 구매한 뒤 시공은 무자격자인 최 씨에게 맡긴 글쓴이 우리진도오오 작성일 18.12.20 조회수 5,666 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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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 이영자가 인간 맛비게이션으로 불리는 이유
출처 : 여성시대 우리이러지말자개 요즘 이영자씨 글 많길래 생각나서 직접 쪄옴 ㅎㅎㅎㅎㅎㅎ 예전에 유투브에 영상 있었는데 없길래 찾아서 가져옴 ㅠ 궁금한 여시들 봐유 https://www.facebook.com/diningcode/videos/1229624350463489/ 비원에이포한테 추천할만한 보양식 없냐고 물어봄 대학로 뒤편에 추어탕집 이영자 曰 야~하 그 집 갔구나? 나 13년 단골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
진도코기
작성일
18.12.04
조회수
38,027
댓글 24
- [여시뉴스데스크] 그다지 친하지도 않은데.. 민폐가 된 '돌잔치' 출처 :https://news.v.daum.net/v/20181126170738778?d=y #.직장인 김모씨(32)는 최근 직장 동료에게 돌잔치 초대를 받았다. 미혼인 김씨는 "동료와 같은 부서이긴 했지만 그다지 친하다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초대를 받았다. 고마운 마음도 있지만 당황스럽다"며 "언제까지 회사를 같이 다닐지 알 수 없다. 제 자신이 결혼할지 애를 낳을지도 모르는데 본인 결혼식도 아니고 돌잔치 초대는 좀 과하게 느껴 글쓴이 진도코기 작성일 18.11.27 조회수 7,044 댓글 70
- [여시뉴스데스크] 식당서 영업준비하던 어머니와 아들 다투다 불..모두 중상 출처 :https://news.v.daum.net/v/20181127084909069?d=y 27일 인천 남동경찰서와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전 8시 27분께 인천시 남동구 만수동 5층짜리 상가건물 1층 중국 음식점에서 불이 나 17분만에 꺼졌다. 이 불로 음식점 주인인 어머니 A(63)씨와 아들 B(37)씨가 화상을 입고 인근 화상전문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가게 내부 46㎡가 불에 타 1천700여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 글쓴이 진도코기 작성일 18.11.27 조회수 3,119 댓글 10
- [여시뉴스데스크] 마이크로닷 부친, 도주 직전 "부도내면 피해액 40~50억원은 될 것" 새 증언 출처 :https://entertain.v.daum.net/v/20181126135611996 이날 중부매일신문에 따르면, 과거 신씨와 오랫동안 거래를 했었다는 축산업 관계자 A씨는 "도주하기 며칠 전 신씨가 부도를 내면 피해액이 40억~50억원은 될 것이라고 얘기하는 것을 직접 들었다. 당시 신씨가 낙농업 지역 지부장을 했고, ○○조합장 후보로 거론될 만큼 영향력이 있었기 때문에 금전관계가 지역사회 전반에 얽혀 있었다"며 "피해액 글쓴이 진도코기 작성일 18.11.26 조회수 4,977 댓글 13
- [여시뉴스데스크] [단독] 마이크로닷 부모 적색수배 23일 인터폴 접수..경찰 "피해액 20억 아닌 5억" 출처 :https://entertain.v.daum.net/v/20181126155419409 경찰 관계자는 26일 스포츠경향에 “이 사건은 한국인 최초로 인터폴(ICPO, 국제형사경찰기구) 수장이 된 김종양 신임 인터폴 총재의 취임 이후, 한국인 대상으로 인터폴과 공조를 펼치는 첫 사례”라며 “이 사건을 접수한 인터폴은 심사 과정을 거쳐 적색수배를 내리게 된다”고 말했다. 적색수배는 6가지의 인터폴 수배 단계 중 가장 강력한 글쓴이 진도코기 작성일 18.11.26 조회수 31,723 댓글 26
- [여시뉴스데스크] “외도 문제로 말다툼 하다가”···70대 남편, 흉기로 아내 살해 출처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11&aid=0003451356 26일 경기 파주경찰서는 말다툼 도중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A(79)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25일 오후 2시 40분께 파주시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흉기로 아내 B(70)씨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사건 당시 두 사람은 A씨의 외도로 말다툼 글쓴이 진도코기 작성일 18.11.26 조회수 834 댓글 11
- [여시뉴스데스크] 손흥민 슈퍼골에 놀란 日-中-호주, "아시안컵 끔찍할 것" 출처 :https://sports.v.daum.net/v/20181126055503927 영국 현지 언론들은 “손흥민의 인생 골이다. 올 해의 골 후보에 올려할 최고의 득점”이라고 찬사를 보냈다. 손흥민의 슈퍼골 소식에 내년 1월 아랍에미리(UAE)에서 열리는 아시안컵에 출전하는 경쟁국들도 깜짝 놀랐다. 일본 팬들은 “아시아에 저런 선수가 있다는 건 기적”이라며 “엄청난 스피드다. 그것도 첼시를 상대로 엄청났다”고 놀라워했다. 중국 글쓴이 진도코기 작성일 18.11.26 조회수 3,010 댓글 11
- [여시뉴스데스크] 집단폭행 추락사 가해자들 "자살한 것으로 입 맞추자" 출처 :https://news.v.daum.net/v/20181123113729846 A군과 B양 등 4명은 D군이 폭행을 피해 옥상에서 뛰어내려 숨지자 “직후 “도망가면 의심을 받으니 자살하려고 뛰어내린 것으로 입을 맞추자”고 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 관계자는 “A군 등 4명은 현장에서 체포된 직후부터 D군이 폭행을 피해 스스로 뛰어내렸고 일관되게 진술했다”라며 “D군 패딩 점퍼를 피의자 중 1명이 빼앗았다는 것과 관련해선 글쓴이 진도코기 작성일 18.11.23 조회수 1,969 댓글 10
- [여시뉴스데스크] [단독] 가수 조피디, 사기 혐의 유죄.. "집행유예" 출처 :https://entertain.v.daum.net/v/20181123145904225 예명 ‘조피디’로 알려진 조중훈(42)씨가 자신의 연예기획사 자산가치를 부풀려 양도해 상대방 회사에 손해를 입힌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홍 판사는 “해당 아이돌그룹이 일본 공연과 관련해 지급받은 금액은 B사가 조씨에게 지급한 전체 선급금의 약 23%에 달한다”며 “만약 조씨가 사실대로 고지했다면 B사가 이 같은 계약을 체결하지 글쓴이 진도코기 작성일 18.11.23 조회수 3,234 댓글 5
- [여시뉴스데스크] [단독]군 재판부, 성폭행 피해 여군에 “그때 상황 그대로 해보세요” 출처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32&aid=0002907061 군 재판부가 부하 여군을 성폭행한 해군 장교의 항소심 재판에서 여군에게 피해 상황을 시연해보라고 요구한 것으로 드러났다. 피해 여군과 시민단체는 군 재판부의 명백한 2차 가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번 사건의 항소심 재판부가 성폭력 가해 장교들에게 유죄를 선고한 원심을 글쓴이 진도코기 작성일 18.11.22 조회수 1,470 댓글 30
- [여시뉴스데스크] 남자화장실서 8세 여아 성추행 20대 초등 돌봄강사 집행유예 출처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8922182 법원 "죄질 나쁘지만, 초범이고 합의한 점 종합적 고려"【제주=뉴시스】우장호 기자 = 8세 여아를 남자화장실로 데려가 성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 초등학교 돌봄 강사가 법원에서 집행유예 선고를 받았다. 범죄 전력이 없는 초범이고, 피해자와 원만히 합의했다는 것 글쓴이 진도코기 작성일 18.11.21 조회수 1,545 댓글 40
- [여시뉴스데스크] [이슈] 워너원 윤지성, '그날들'로 뮤지컬 배우 된다 출처 :https://entertain.v.daum.net/v/20181121100513334 윤지성은 내년 2월 22일부터 5월 6일까지 서울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공연되는 ‘그날들’ 무대에 오른다. 극중 무영은 극에서 청와대 경호실 경호관 동기이자 여유와 위트를 지닌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다. 앞서 오종혁, 온주완, 남우현이 무영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유준상, 이필모, 엄기준, 최재웅이 정학 역으로 호흡을 맞춘다. ‘그날 글쓴이 진도코기 작성일 18.11.21 조회수 10,048 댓글 203
- [여시뉴스데스크] "피자도, 어머니의 노력도 못 멈춘 폭행"..중학생은 얼마나 춥고 무서웠을까 출처 :https://news.v.daum.net/v/20181121073207056?d=y ◆러시아 지인 “피해자 어머니, 아들 친구들 불러 피자 사주기도” 인천의 한 아파트에서 집단폭행을 당한 끝에 옥상에서 추락해 숨진 A(14)군과 가해 학생들은 어릴 적부터 함께 지내던 사이로 알려졌다. 특히 A군의 어머니가 가해자들에게 ‘아들과 친하게 지내라’며 맛있는 음식을 사주었다고 전해진다. 마리아씨는 피해자 어머니가 아들이 잘 지냈으면 글쓴이 진도코기 작성일 18.11.21 조회수 3,219 댓글 15
- [여시뉴스데스크] "가방 끈도 짧은 것들이"…법무부, 막말 간부 징계 청구 출처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8921668 앞서 CBS 노컷뉴스는 A과장이 직원들에게 "나라의 노예들이 너무 풀어졌다. 너희는 도대체 잘하는 게 뭐냐. 가방끈도 짧은 것들이 공부 좀 해라" 등의 발언을 했다고 보도했다. A과장은 "우리 과에는 잘생긴 법무관이 발령 나지 않는다. 잘 생기고 키 크고 몸 좋은 애들 글쓴이 진도코기 작성일 18.11.20 조회수 744 댓글 4
- [여시뉴스데스크] '죽음 몰고 온 집착'…전 여친 감금·협박 30대 항소심도 징역 10년 출처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8921350 이씨는 지난 1월 7일 오후 5시께 전북 익산시 송학동의 한 모텔 5층에서 A(35·여)씨에게 "다시 만나자. 그러지 않으면 너 죽고, 나 죽는다"라며 흉기로 협박, 5시간 동안 모텔에 감금한 혐의로 기소됐다. A씨는 이씨가 화장실에 간 사이 베란다 난간으로 탈출을 시도 글쓴이 진도코기 작성일 18.11.20 조회수 725 댓글 6
- [흥미돋] 한남들의 특징이 드러나는 천호동 길거리 싸움영상 출처 :https://youtu.be/_ZzcN5v9tko 1. 남자 두명에서 남자 한명한테 시비 검 2. 여자친구가 옆에 있고 말리는데도 불구하고 싸움함 3. 이와중에 영상 찍는 남자들 입만 존나 털어대고 제대로 말리지도 않음(1:20 이런데는 안끼어드는게 상췌~엑!><) 4. 맞고있는 남자의 친구들을 발견하고 여친이 부르고 남친 친구들 달려와서 복수하니까 갑자기 저기요~ 이러면서 말하는 찍남 5. 저기 엄청 가까운데 경찰서 글쓴이 진도코기 작성일 18.11.20 조회수 7,048 댓글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