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포함된 새글이 등록될 때 알림 받기
-
[귀신] [실화 괴담] 시체랑 놀던 날
출처 : https://www.youtube.com/watch?v=UikwXNimj50&t=799s 출처 속 두 번째 에피야 귀로 들을 홍시들은 출처가서 들어 봐 요즘 공포썰 푸는 각종 유튭 틀어 놓거든? 웬만하면 이미 다 들어 본 거라 익숙한데 이 에피는 처음 들어보고 신기하기도 해서 가져와 봤어. 이건 딴 말인데 예전엔 영상 소리 들으면서 텍스트로 일일히 쳐서 가져오고 그랬는데 요샌 ai한테 텍스트로 적어줘 하니까 바로 적어
글쓴이
요즘홍콩방업뎃느려서슬픈여시
작성일
26.08.08
조회수
3,081
댓글 18
- [흥미돋] AI가 있어서 드디어 글쓸수있는 내 자취방 귀신 실화 ((귀신짤주의!!!)) 출처 : 여성시대 홍콩홍콩방 이걸 매번 내 자취방을 알던 친구들에게만 항상 그림그려가며 말을했는데 인터넷에 글로 쓰려니 그 묘사가 어려웠지만 AI가 있어 드디어 말해줄수있다 .... 근데 만들다가 지쳐버림 하 프롬프팅너무어려워 모든 사진은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 !! 이얘기를 아는 나를 아는사람은 패쓰해줘. 때는 대학원생 때였고 특성상 밤샘도 많고 ... 밤낮이 바뀌기도 했어. 자취방은 다가구를 개조한 1층 이었는데 내 방 구조 글쓴이 홍콩홍콩방 작성일 26.06.11 조회수 6,373 댓글 81
-
[귀신] AI가 있어서 드디어 글쓸수있는 내 자취방 귀신 실화 ((귀신짤주의!!!))
출처 : 여성시대 홍콩홍콩방 이걸 매번 내 자취방을 알던 친구들에게만 항상 그림그려가며 말을했는데 인터넷에 글로 쓰려니 그 묘사가 어려웠지만 AI가 있어 드디어 말해줄수있다 .... 근데 만들다가 지쳐버림 하 프롬프팅너무어려워 모든 사진은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 !! 이얘기를 아는 나를 아는사람은 패쓰해줘. 때는 대학원생 때였고 특성상 밤샘도 많고 ... 밤낮이 바뀌기도 했어. 자취방은 다가구를 개조한 1층 이었는데 내 방 구조
글쓴이
홍콩홍콩방
작성일
26.06.11
조회수
18,326
댓글 224
-
[힐링] 따봉고슴도치 휴지심 좋아도치 2
출처: 여성시대 이거지같은정권에또버려지다니 원출처: 유튜브 SBS Story(TV 동물농장) https://youtu.be/chKPYnEpeGw?si=Ti7LgqoOJ7bVazfb 전편에서 말했듯이 영상 보는걸 추천!!!! 전편에 이어서.. 전문가의 귀엽다는 의견으로 끝났었음 인간이 도구를 독점하던 시대는 지낫음 바야흐로 오스트랄로 도치쿠스의 시대임 ㅋㅋㅋㅋ 의사선생님 내내 이표정으로 함박웃음 지으시면서 말씀하심ㅋㅋㅋㅋ 이건 너무
글쓴이
홍콩할매의속썩임
작성일
26.05.21
조회수
3,095
댓글 12
-
[힐링] 따봉고슴도치 휴지심 좋아도치
출처: 여성시대 이거지같은정권에또버려지다니 원출처: 유튜브 SBS Story(TV 동물농장) https://youtu.be/chKPYnEpeGw?si=Ti7LgqoOJ7bVazfb 시간 되면 꼭 영상으로 봐 존나귀여우니까 그럼 스타뜨 사연자의 집에 사는 두 도치가 있음 하나는 또치 평범도치임 그렇대 모들오주(모습을 드러내는 오늘의 주인공) ????????? 돌아섰는데 얼굴에 뭘 끼고 있음 갸웃겨 왜 휴지심을 쓰고있는건데 심지어
글쓴이
홍콩할매의속썩임
작성일
26.05.21
조회수
2,454
댓글 13
-
[흥미돋] 머리 없는 불상이 발견 됐는데 영화 도입부 같음
https://x.com/awayfromkeyboat/status/2032069802844733657 X의 에페케님(@awayfromkeyboat) 1처럼 풀숲에 가려져 있오서 몰랐는데 수풀 없애니까 아파트 사이에서 머리 없는 불상 나왓대 ㅁㅊㅋㅋ x.com 파워 N들의 인용들ㅋㅋㅋㅋ 다들 사바하, 파묘, 랑종 좋아할 거 같음 홍콩방 지박령으로서 나도 저 사진 보자마자 이끼 낀 숲 냄새 맡음. 분명 사진 보니까 물기 머금은 숲 냄새가 났다고요
글쓴이
요즘홍콩방업뎃느려서슬픈여시
작성일
26.05.09
조회수
20,258
댓글 63
-
[메바여] 현남친이 유별난지 궁금했던 여시 (feat.야마방)
출처 : 여성시대 뼐버섯 원글 출처 : http://cafe.daum.net/subdued20club/RsQV/4264376 너무 웃긴데 아무도 안데려와서 내가 끌고왔어 ㅎㅎ 평화로운 야마방.. 오늘도 만만찮은 글이 올라왔습니다.. 생각보다 차분한 첫댓 ㅎㅎ 댓 반응을 보고 본인만 이상한게 아님을 확인한 ㄱㅆ여시.. 너...도대체 야마방을.. 어떻게 한거야..??!? ㄱㅆ 여시도 웃음보가 터져버렸슴돠 ㅎㅎ 마지막으로 허락댓
글쓴이
홍콩할매의속썩임
작성일
26.04.14
조회수
31,605
댓글 104
-
[배꼽의행방] ??: 저는 왜 잡으러 오시는건가요??
출처 : 여성시대 라즈베리 에이드 원출처를 못찾겠다.. 댓글로 아는 여시있으면 바꿀게요! ㅁㅂ
글쓴이
홍콩할매의속썩임
작성일
25.11.21
조회수
34,986
댓글 11
-
[배꼽의행방] 사장님 혹시 주급 수요일 오후에 미리 주실수있나요?
출처 : 여성시대 랑데부 씨발 당연이 줄수있지 사장님 화끈하시네요
글쓴이
홍콩할매의속썩임
작성일
25.11.21
조회수
71,511
댓글 10
-
[힐링] (약혐,고양이주의) 거대한 코딱지.gif
♡미방♡ "저기.... 뭐하려는....?" "거긴 !! 아프니까 !!! 건드리지 마라냥 !!!!" "므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퐁! "콧구멍 커짐.... 훌쩍 아프다냥... 닝겐 얼굴 봤어 너..." 말파리 유충이랍니다. 감히 주인님 코에 들어가다니!! 영상원본 [자료출처 : 유투브 https://youtu.be/sPaTA942gAE]
글쓴이
홍콩방부흥회회장님
작성일
25.09.22
조회수
7,657
댓글 26
-
[칵.cxxx] 올해 곧 출소예정인 사람.jpg
출처: https://theqoo.net/square/3824205661 더쿠 - 올해 곧 출소예정인 사람.jpg 여기를 눌러 링크를 확인하세요 theqoo.net 여동생 살인 + 시간 (시체 간음)
글쓴이
홍콩방부흥회회장님
작성일
25.08.25
조회수
12,284
댓글 66
- [기타] [일본의 3대 귀신 출몰지역] 일본 키요타키 터널 출처 : blog.naver.com/ghshffnfffn1/221922200177 [ 공포의 키요타키 터널 ] 일본에는 귀신이 자주 나오는 곳이 3곳이 있습니다. 이번에는 그 중에서 키요타키 터널을 한 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키요타키 터널은 교토의 니시하타 사가노에 있는데요. 이 곳은 낮에도 사람들이 접근하지 않는 다고 하며 왠지 모르게 키요타키 터널의 주위에는 독특하고 이상한 분위기 글쓴이 홍콩방부흥회회장님 작성일 25.08.25 조회수 10,475 댓글 21
- [신비돋네] 마라도 선박 연쇄 침몰과 기후 온난화 (스압) 출처 : https://www.dmitory.com/horror/38042717 마라도 해상, 의문의 선박 침몰 사건들 2004년 1월 어선 백진호(69t)가 마라도 해상 남서쪽 55㎞ 해상에서 사라짐. 선원의 시체나 기름띠, 부유물 등 침몰 단서가 전혀 발견되지 않음. 말 그대로 증발해버림. 2005년 1월 마라도 남쪽 190㎞ 해상에서 어선 신화호(79t)자 역시 사라져버림. 승선원 11명 전원 실종. 역시 침몰 단서 없음 글쓴이 홍콩방부흥회회장님 작성일 25.08.25 조회수 10,157 댓글 24
- [귀신] 저주받은 강원도 농장에서의 악몽 - 소무덤의 진실 출처 : ㅊㅊ: 저주받은 강원도 농장에서의 악몽 - 소무덤의 진실 http://pann.nate.com/b4177864 우선 인사를 하자면 이제 곧 이립 직전에 들어선 서울 거주남입니다 어제 공포얘기글에서 달았던 리플 뒷얘기를 궁금해하는분이 있어 판으로 써올리려고 합니다 청곡리조트... 얘기는 뒤로 미루고 제가 농장에 가서 일어난 일을 이야기 할까합니다 아무튼 서론은 접고 터널얘기때 하던 문체로 시작하겠습니다 다니던 직장에선 알력 글쓴이 홍콩방부흥회회장님 작성일 25.08.22 조회수 6,467 댓글 24
- [사람] 더쿠 공포방 역대급 썰 원출처: https://theqoo.net/841046747 다시는 룸메이트랑 같이 안 살게된 썰 우리 집은 집 터가 좋았어. 공기 좋고 산 바로 밑인데 바람 잘통하고 햇볕 잘 들고... 그래서 그런가 한 번도 태어나서 귀신을 보거나 무서운 경험을 하거나 하물며 가위를 눌려본적도 없어서 내가 기가 약하니 세니 그런 것도 전혀 몰랐어. 그렇게 잘 살다가 열심히 공부를 해서 대학을 서울로 오게 됐어. 지하철로 갈 수 있는 방법이 없는 글쓴이 홍콩방부흥회회장님 작성일 25.08.22 조회수 20,046 댓글 38
-
[귀신] 댓글 4215개 달린 쩌리핫플 쭉빵익친소름글甲 댓글 캡쳐품 (모배, 스압 주의) + 몇 개 추가
선생님! 타려는분 계시잖아요. 했더니 의사가 이 층에 영안실 있잖아. 저 여자 손목에 죽은 시신 손목에 두르는 팔찌 있는거 못봤나? 라고 하는거...그랬더니 간호사가 이것처럼요? 하고 자기 손목에 시신팔찌찬거 보여줌 모배) 홍콩방에도 올렸었는데 한 번 더 찜 우리 언니가 몸이 좀 약해서 어릴 때 유독 가위에 많이 눌렸는데 어느 날은 꿈을 꿨는데, 꿈 속에서 무서운 꿈을 꿨대. 그래서 너무 무서워서 엄마방으로 갔는데 엄마가 토닥토닥해주니까 또
글쓴이
홍콩방부흥회회장님
작성일
25.08.22
조회수
19,108
댓글 31
- [사람] 고전) 연대에서 유명했던 칸노트 출처:디씨인사이드 미스테리갤러리 2009년에 올라온글 ----------------------------------------------------- 지금 아직 크게 이슈가 되고 있지는 않는것 같은데, 울학교 내에서는 지금 이게 엄청 이슈거리거든... 칸노트제작자라는 사람이 칸노트라는걸 자기가 발명했다는데 사실 칸노트가 뭔지를 아무도 몰라서 다들 난리다... 이슈가 된 이유가 어느날 갑자기 이 사람이 학교 곳곳에 크게 자보를 붙이고 글쓴이 홍콩방부흥회회장님 작성일 25.08.22 조회수 10,904 댓글 11
-
[귀신] 미시령 모텔 괴담
출처 https://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5/read/17933314
글쓴이
홍콩방부흥회회장님
작성일
25.08.22
조회수
12,392
댓글 33
- [귀신] [괴담] 민주지산(출처 디씨 공포이야기갤) 1997년 2월 고등학교 졸업 이후 꿈도 희망도 없이 막연히 봄이 찾아와버렸다. 친구들은 대학 입학이다 취업이다 각자 갈 길들을 찾아 분주히 움직이고 있었지만 나는 무기력한 봄을 보내고있었다 사지 멀쩡하고 건장한 놈이 그렇게 집에서 밥만 축 내는걸 보고있자니 지금 생각해보면 아버지께서는 적잖이 속이 끓어오르셨을것이다.. 보다못한 아버지께서 군대나 가라 성화를 치셨고 그렇게 97년 봄이 채 다 가기도 전에 부사관을 자원입대하여 들어가게 글쓴이 홍콩방부흥회회장님 작성일 25.08.22 조회수 5,760 댓글 13
-
[귀신] 대진대학교 귀신과 괴담 실화썰
출처 :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daejin&no=39291
글쓴이
홍콩방부흥회회장님
작성일
25.08.22
조회수
9,138
댓글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