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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 머리 없는 불상이 발견 됐는데 영화 도입부 같음
https://x.com/awayfromkeyboat/status/2032069802844733657 X의 에페케님(@awayfromkeyboat) 1처럼 풀숲에 가려져 있오서 몰랐는데 수풀 없애니까 아파트 사이에서 머리 없는 불상 나왓대 ㅁㅊㅋㅋ x.com 파워 N들의 인용들ㅋㅋㅋㅋ 다들 사바하, 파묘, 랑종 좋아할 거 같음 홍콩방 지박령으로서 나도 저 사진 보자마자 이끼 낀 숲 냄새 맡음. 분명 사진 보니까 물기 머금은 숲 냄새가 났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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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홍콩방업뎃느려서슬픈여시
작성일
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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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바여] 현남친이 유별난지 궁금했던 여시 (feat.야마방)
출처 : 여성시대 뼐버섯 원글 출처 : http://cafe.daum.net/subdued20club/RsQV/4264376 너무 웃긴데 아무도 안데려와서 내가 끌고왔어 ㅎㅎ 평화로운 야마방.. 오늘도 만만찮은 글이 올라왔습니다.. 생각보다 차분한 첫댓 ㅎㅎ 댓 반응을 보고 본인만 이상한게 아님을 확인한 ㄱㅆ여시.. 너...도대체 야마방을.. 어떻게 한거야..??!? ㄱㅆ 여시도 웃음보가 터져버렸슴돠 ㅎㅎ 마지막으로 허락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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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할매의속썩임
작성일
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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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꼽의행방] ??: 저는 왜 잡으러 오시는건가요??
출처 : 여성시대 라즈베리 에이드 원출처를 못찾겠다.. 댓글로 아는 여시있으면 바꿀게요! ㅁ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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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할매의속썩임
작성일
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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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꼽의행방] 사장님 혹시 주급 수요일 오후에 미리 주실수있나요?
출처 : 여성시대 랑데부 씨발 당연이 줄수있지 사장님 화끈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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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할매의속썩임
작성일
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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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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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약혐,고양이주의) 거대한 코딱지.gif
♡미방♡ "저기.... 뭐하려는....?" "거긴 !! 아프니까 !!! 건드리지 마라냥 !!!!" "므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퐁! "콧구멍 커짐.... 훌쩍 아프다냥... 닝겐 얼굴 봤어 너..." 말파리 유충이랍니다. 감히 주인님 코에 들어가다니!! 영상원본 [자료출처 : 유투브 https://youtu.be/sPaTA942g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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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방부흥회회장님
작성일
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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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cxxx] 올해 곧 출소예정인 사람.jpg
출처: https://theqoo.net/square/3824205661 더쿠 - 올해 곧 출소예정인 사람.jpg 여기를 눌러 링크를 확인하세요 theqoo.net 여동생 살인 + 시간 (시체 간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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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방부흥회회장님
작성일
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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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일본의 3대 귀신 출몰지역] 일본 키요타키 터널 출처 : blog.naver.com/ghshffnfffn1/221922200177 [ 공포의 키요타키 터널 ] 일본에는 귀신이 자주 나오는 곳이 3곳이 있습니다. 이번에는 그 중에서 키요타키 터널을 한 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키요타키 터널은 교토의 니시하타 사가노에 있는데요. 이 곳은 낮에도 사람들이 접근하지 않는 다고 하며 왠지 모르게 키요타키 터널의 주위에는 독특하고 이상한 분위기 글쓴이 홍콩방부흥회회장님 작성일 25.08.25 조회수 10,344 댓글 21
- [신비돋네] 마라도 선박 연쇄 침몰과 기후 온난화 (스압) 출처 : https://www.dmitory.com/horror/38042717 마라도 해상, 의문의 선박 침몰 사건들 2004년 1월 어선 백진호(69t)가 마라도 해상 남서쪽 55㎞ 해상에서 사라짐. 선원의 시체나 기름띠, 부유물 등 침몰 단서가 전혀 발견되지 않음. 말 그대로 증발해버림. 2005년 1월 마라도 남쪽 190㎞ 해상에서 어선 신화호(79t)자 역시 사라져버림. 승선원 11명 전원 실종. 역시 침몰 단서 없음 글쓴이 홍콩방부흥회회장님 작성일 25.08.25 조회수 9,951 댓글 24
- [귀신] 저주받은 강원도 농장에서의 악몽 - 소무덤의 진실 출처 : ㅊㅊ: 저주받은 강원도 농장에서의 악몽 - 소무덤의 진실 http://pann.nate.com/b4177864 우선 인사를 하자면 이제 곧 이립 직전에 들어선 서울 거주남입니다 어제 공포얘기글에서 달았던 리플 뒷얘기를 궁금해하는분이 있어 판으로 써올리려고 합니다 청곡리조트... 얘기는 뒤로 미루고 제가 농장에 가서 일어난 일을 이야기 할까합니다 아무튼 서론은 접고 터널얘기때 하던 문체로 시작하겠습니다 다니던 직장에선 알력 글쓴이 홍콩방부흥회회장님 작성일 25.08.22 조회수 6,360 댓글 24
- [사람] 더쿠 공포방 역대급 썰 원출처: https://theqoo.net/841046747 다시는 룸메이트랑 같이 안 살게된 썰 우리 집은 집 터가 좋았어. 공기 좋고 산 바로 밑인데 바람 잘통하고 햇볕 잘 들고... 그래서 그런가 한 번도 태어나서 귀신을 보거나 무서운 경험을 하거나 하물며 가위를 눌려본적도 없어서 내가 기가 약하니 세니 그런 것도 전혀 몰랐어. 그렇게 잘 살다가 열심히 공부를 해서 대학을 서울로 오게 됐어. 지하철로 갈 수 있는 방법이 없는 글쓴이 홍콩방부흥회회장님 작성일 25.08.22 조회수 19,663 댓글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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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 댓글 4215개 달린 쩌리핫플 쭉빵익친소름글甲 댓글 캡쳐품 (모배, 스압 주의) + 몇 개 추가
선생님! 타려는분 계시잖아요. 했더니 의사가 이 층에 영안실 있잖아. 저 여자 손목에 죽은 시신 손목에 두르는 팔찌 있는거 못봤나? 라고 하는거...그랬더니 간호사가 이것처럼요? 하고 자기 손목에 시신팔찌찬거 보여줌 모배) 홍콩방에도 올렸었는데 한 번 더 찜 우리 언니가 몸이 좀 약해서 어릴 때 유독 가위에 많이 눌렸는데 어느 날은 꿈을 꿨는데, 꿈 속에서 무서운 꿈을 꿨대. 그래서 너무 무서워서 엄마방으로 갔는데 엄마가 토닥토닥해주니까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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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방부흥회회장님
작성일
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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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 고전) 연대에서 유명했던 칸노트 출처:디씨인사이드 미스테리갤러리 2009년에 올라온글 ----------------------------------------------------- 지금 아직 크게 이슈가 되고 있지는 않는것 같은데, 울학교 내에서는 지금 이게 엄청 이슈거리거든... 칸노트제작자라는 사람이 칸노트라는걸 자기가 발명했다는데 사실 칸노트가 뭔지를 아무도 몰라서 다들 난리다... 이슈가 된 이유가 어느날 갑자기 이 사람이 학교 곳곳에 크게 자보를 붙이고 글쓴이 홍콩방부흥회회장님 작성일 25.08.22 조회수 10,673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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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 미시령 모텔 괴담
출처 https://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5/read/17933314
글쓴이
홍콩방부흥회회장님
작성일
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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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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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신] [괴담] 민주지산(출처 디씨 공포이야기갤) 1997년 2월 고등학교 졸업 이후 꿈도 희망도 없이 막연히 봄이 찾아와버렸다. 친구들은 대학 입학이다 취업이다 각자 갈 길들을 찾아 분주히 움직이고 있었지만 나는 무기력한 봄을 보내고있었다 사지 멀쩡하고 건장한 놈이 그렇게 집에서 밥만 축 내는걸 보고있자니 지금 생각해보면 아버지께서는 적잖이 속이 끓어오르셨을것이다.. 보다못한 아버지께서 군대나 가라 성화를 치셨고 그렇게 97년 봄이 채 다 가기도 전에 부사관을 자원입대하여 들어가게 글쓴이 홍콩방부흥회회장님 작성일 25.08.22 조회수 5,620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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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 대진대학교 귀신과 괴담 실화썰
출처 :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daejin&no=39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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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방부흥회회장님
작성일
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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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신] 상하모리 제주 4.3때 억울하게 죽은 사람 귀신본썰 외할머니집 (하모리) 에서 있던일임. 2000~2005년쯤 겪은일이다. 외할머니집에 가끔씩 마루에 소금, 쌀, 팥이 뿌려져있는 경우가 있었음 그것도 존나게 ㅇㅇ 아니 씨바 좆같은게 방에 들어갈라면 마루꼭 지나야하는데 뭔 씨발 팥, 쌀, 소금, 심하면 소주까지 뿌려져있음. 난 그땐 잼민이였으니까 이것의 의미에 대해서 몰랐고 팥, 쌀, 소금이 묻은 발을 제대로 털어내지도 않고 그냥 잠자리 들었던적도 있었음 그때 제주도는 가로등이 없는 글쓴이 홍콩방부흥회회장님 작성일 25.08.22 조회수 5,072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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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고전) 웰치스 괴담
출처 : http://blog.naver.com/bhbh775/50132356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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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방부흥회회장님
작성일
25.08.22
조회수
9,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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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일본 인형에 서린 한.. 일본에서 실제로 일어난 이야기
출처: https://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71646113?cate=497%2C89%2C12%2C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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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방부흥회회장님
작성일
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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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 내 실화인데 괴담이라고 하기조차 혐오스러움
진짜 몇 번이고 고민하다가 씀. 진짜 수십번 고민함... 이건 정말로 진심으로 진짜 내가 겪은 일이고 사실은 지금도 겪고 있음. 많이 길다. 난 지난달에 자취방을 얻었음. 처음 방 구하는 주제에 아무 생각도 없이 급히 구한 집이었음. 내가 미쳤지... 방 구조는 위에 첨부한 그림대로고 굉장히 뻔한 구조라고 생각함. 창도 크고 주인 아줌마도 친절하고 좋아 보였음. 해도 꽤 잘 들어오는 것 같았는데 조금 습한 것 빼고는 괜찮았음.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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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방부흥회회장님
작성일
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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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신] 광주 G 고등학교 실화 괴담 얼마 전 동창회 때 만난 고향친구들과 이야기하다 기억난 괴담입니다. 저는 고향이 전라남도 광주로, 명문으로 소문난 G고교에서 학창시절을 보냈습니다. 학교에 다녔을 적에 몇몇 아이들에게서 이상한 괴담이 돌았습니다. 괴담에 의하면 학교가 아직 세워지기 전, 학교부지는 논밭이었는데, 꽤나 잘 평평하게 다져 놓아 6.25 당시 임시로 군사 통신기지가 설치되었던 적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 당시 통신기지는 이름만 거창하지 고작 글쓴이 홍콩방부흥을위하야 작성일 25.08.21 조회수 5,733 댓글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