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안경덕작성시간14.08.23
많이 바쁜와중에 수필집 출간한 것 정말 축하합니다. 부지런하고 성실한 삶에 큰 박수 보냅니다. 그 어느 것도 초보를 거쳐야 프로가 되게겠지만 나현샘의 지나친 겸손 같슴다. 다 잘 해내는 능력이 부러울 따름임다. 책 제목처럼 표지처럼 환한일 많기를 바랍니다.
작성자송차식작성시간14.08.27
밭농사 짓는 거라면 초보라고 해야 할지. 여름에는 풀과의 전쟁, 호미가 닳도록 싸움을 했건만 일주일만 되면 원위치... 아무나 할 수 없는 것이구나 싶어요. 그래도 손수 기른 채소를 나누는 정은 참 뿌듯하였지요. 김나현 샘 정감이 가는 수필 잘 읽었습니다. 그리고 수필집 출간 크게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