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금산군 하금리의 십이폭포에서 아기장수 전설이 전해지고 있다. 옛날에 한 부인이 장수를 낳았는데 아기가 밥 먹을 시간이 되었는데도 울지 않아 방으로 가보니 아기장수가 파리들을 지휘하고 있었다. 하지만 아기장수를 낳았다는 소문이 퍼지면 정부에서 죽이려 와 부모들이 그를 죽였다는 이야기가 있다.
구석리라고 하는 마을이 있는데,그 쪽에는 그 장수바위라고 하는 그 저 십이폭포가 있어요 그 십이폭포. 그런데 십이폭포가 이렇게 있는데, 참 그 경치가 참 아주 좋은 곳이에요 그래서 금산 사람이 다들 아는 사람들이, 아직 거기가 개발은 안 돼서, 에 모르는 사람은 잘 모르지만. 아는 사람은 거기 많이 인제 역사적인 그런 저기 곳이 있고 장수가 발을 디딨다고 하는 발자국도 있고 어 아주 그런 참 특이한 그런 곳입니다. 이 십이폭포가. 뭐 장수가 뭐 오줌을 눠서, 오줌이 그저 뭐 바위가 파였다는 그런 저 것도, 그런 곳도 있고 거기서 물이 떨어져서 아주 거기에 참 물이 맑고, 하여튼 경치가 좋은 곳이에요.
그래서 그런데 그런 디가 있는데,옛날에 얘기는 에 어떤 장수가, 장수가 낳는데 에 어머니가 냇가에 갔다 오니까 어 저기 없는 거예요 말하자면 소리가 우는 소리가, 우는 소리가 안 나고 그러니까 하도 이상해서 살살 이제 가서 문을 이렇게 삐집고 본 거예요 어떻게 하도 이상해서. 젖 먹을 때가 됐는데 애기도 울도 아니하고 빨래하고 오니까.
그래서 이제 뭐 문을 요렇게 하고 보니까,뭐 막 그 파리를 막 지휘를 하더라는 거요 파리를. 막 그 천장에 파리가, 막 파리 떼가 천장에 딱 들여 붙였다 막,뭐 또 저 벼랑박에(벽에) 저쪽으로 딱 달라 붙였다 뭐 이렇게 붙였다 여 쪽으로 막 그런 지휘를 하더라 이거예요. 그래 인제 장수가 난 거지, 인제. 장수가 그렇하고 해서, 그 시절에는 인제 임금님이나 이런 정치하는 사람들은 그런 사람이 날수록, 말하자면 그 키워 줘야 하잖아요 그런 사람들이 우리 국가적인 그 인재를 등용해야 하는디, 그런 사람을 낳으면 막 저, 저 억지를 한거예요 그래서 죽인 거여.
그래 어떻게 죽이는가 허면 뭐,그런 것을 알고서 옛날에 장수를 낳으면 신고를 한데요 말하자면. 기관에다가, 상부 기관에다. 그래서 그냥 제거를 하고 그렇다는 거여요 더 훌륭한 사람 못 나오게. 그랴면 그 세대, 자기네 정치하는 세력이 그런 사람이 커가지고 말하자면 그 저것이 됐지. 저 뭐여. 그 전 말하자면 그 정치가 말하자면 뒤집히고 그러면 자기네가 반대파들한테 인제 당하니까. 그런 사람들은 자꾸 억제했다 그런 얘기거든요.
그래서 인자 그 사람을 그를 참 다딤이돌로 눌러서 죽였다는 거여. 그 알면은 정부에서도 그 사람들 큰 그 집안에 환란을 당한다는 거여요 그러니까 죽이는 거예요 인제 그래서 자기 자식이래도 인제 그런 사람은 키우들 못하고 죽였다는 거여요 어떻게 죽였느냐면 인제 다딤이독으로 막 늘른, 막 어린 아이를 그렇게 죽였다는 거여. 영. 그라고서 이제 죽은,죽은 죽음과 동시에 막 말이 뛰어나온다는 거여요,거기서. 그 백말이. 백말이 나와서 막 그냥 막 그 자기 주인이 죽었은게 막 그냥 돌다가, 막 그냥 이리 뛰고 저리 뛰고 막 그냥 하다가 그 말도 죽었다는 거여요.
어,그런 역사적인 곳이 인자 거 쪽이가 어 참 그런 어려서 내 들은 그런 기억이 있어요 어,그런 장군이 이제 죽은 거여요 그러니까 말이 이제 때를 만나면, 그 말하자면 그 사람을 그 장군을 싣고 댕기고 말까지 다 아주 태어났는데. 어디서 느닷없이 백말이 나와서 막 이리 뛰고 저리 뛰다가 죽었다는 거여요 말도 잉 같아 인자 그런 얘기가 있더라구. 그래서 그 구석리에 십이폭포 거기 그런 전설적인 그런 얘기가 있어요 게 내가 어려서 들은 얘기라 이제 고런 것은 조끔 그런 정도는 알고 다른 것은 아직 잘 더 아직 생각을 더 해 봐야 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