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에 강문을 이틀전에
다녀왔어요
이날은 파도가 힘차게 밀려오는데
동해바다의 매력이 듬쁙
멋진 모습이었어요
경포호수를 사륜자전거를타고
한바퀴 돌며구경했어요
비닐로된 커튼같은걸
반쪽만 쳐주더라구요
이런거 탈땐
앞,뒤로 다 쳐달라고해야 안추워요
강릉은 바닷바람이 많이 불더라구요
벚꽃축제도하고
나이배기 벗꽃나무들 덕분에
이쁜벚꽃들 많이 보고 왔어요
밤에는 벚나무에 전등을 달아놓아
낮과 다른 풍경으로 예뻤어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수국이네꽃밭(화순) 작성시간 24.04.13 마리포사님~
좋은데 다녀오셨네요.
히히~저도 벗나무 인줄 알고 그렇게 사용했는데.벚나무가 맞는 표기법이래요~^^ -
답댓글 작성자마리포사(강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4.13 벚나무요
ㅎㅎㅎ
잠 잘시간이라 오타가
꿀잠 주무시구
기쁜날 맞이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수국이네꽃밭(화순) 작성시간 24.04.13 마리포사(강원) 히히~
저는 낮에도 몰랐다는거.ㅋㅋ -
작성자자연애(경기) 작성시간 24.04.13 사진이 그림 그려 놓은 것 같네요.
저런 길이라면 몇 시간도 걸을 만 하겠습니다 ^^ -
작성자영표(양평) 작성시간 24.04.13 사진이 멋짐니다~~
강릉 경포대 ~
강문~
그리운곳 이네요
여름날 강문교회에 성경학교
도우미로 도 함께했구요
아직도 연락을 주고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