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부. 댓글도 달지 못한점 용서를 구합니다
지금 시간이 9시40분 ㅡㅡㅡㅡㅡㅡ
열무 물김치에 밥 말아먹습니다
행사가 있어서 개발하구 준비하구 동분서주
암튼 바쁘고 체력달리고 14 일요일 까지 입니다
글구. 토종분꽃 삽목성공 한것 몇개 있으니
달리기 때. 내놓겠습니다
아마도 재작년 꼽았던거 같습니다
일년동안 새잎도 안나오구 얼음땡 ㅡㅡㅡ
90프로 성공 기다림의 미학~~
노지 삽목이라. 올 봄에 캐서 화분에 심었는데
새잎이 나오구 있어요
새순 한마디 씩 했기에 가늘고 키가 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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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미리(순천) 작성시간 26.06.12 적당히 바쁜건 좋은거여요~
햇볕은 뜨겁지만 분꽃을보고 달리면
달려봐야겠어요^.^ -
작성자병아리(광주) 작성시간 26.06.12 바쁘신 영표님. 주관하신 행사 성과 있기를 바라며.
올리신 꽃들이 모두 다 엄청 이쁨니다.
오메야 달리고 싶은디.
워낙 감이 빵점인 병아리는 벌써 포기할까? 말까?
토종 분꽃이니까 그래도 ? 해 보아야지.
난감하네.......... -
작성자수국이네꽃밭(화순) 작성시간 26.06.12 어느정도 바쁜게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 여기있어요~일 끝내놓고 쉬엄쉬엄 카페 들어오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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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지인주 (고흥) 작성시간 26.06.13 모두 다 겁나 바쁜틈에 저도 겁나 바쁘요
8일 도시집 와서 엄마 얼굴 이틀 보고 케어하고 논두렁 외로이 홀로 이틀 여리저리 콩심고 어제부터 오늘까지 밭에 풀 매고 상추 속고 아삭고추 와 일반고추 약친다하여 Y자 가운데 달린거 따고 오빠 동생네들 나누어 주고 어제 오후부터 오늘 까지 오빠 동생 함께 마늘 캐어 뿌리 잎 자르고 씨 할건 따로 7접 묵고 나머지는 형제들 나눌것 대가리만 댕강댕강 잘라 쌀 포대에 6개를 담아와 엄마집 마당에 펼치고 씻고 저녁 먹으며 시계보니 밤 10시
에구 허리야 손가락 아파 불트고
참말로 울 엄마는 이런일을 늘 일상이셨던 오늘은 깊이 더욱 반성하고 활동 활발 하셨던 엄니가 그립기만 합니다
장문으로 마칩니다
모두 바쁜 중에 무사하게 잘 보내시어 열심히 달려 봅니다
이쁜 꽃 보고 잠 더 청해 봅니다
시골집 털중나리 꽃 보고 올라 왔어요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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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꽃마루(남해) 작성시간 26.06.15 정말바쁜사람 여기도 있어용ㅎ일인 다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