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정도 됐나봐요 지인이 산수국 이라고 선물 받았는데 내방치하듯 심어놓고 잘 크지도 않고 그러더니 올해는 꽃들이 바글바글
울집 클레마티스 장폴 9년차인데 그물망 지지대로 했더니 하늘 무서운줄 모르고 지붕위까지 올라가 잘라낸지 5년 됐는데 죽을듯 살듯 하더니 올해 핀 꽃
수국도 이쁘지요
동자꽃
아침에 발견 락스퍼도 핀줄 모르게 딱 한 촉만 올라왔네요 ㅠㅠ
그래도 종자하라 그런지 해마다 늘지도 않고 한촉이라도 나타나 주니 반가움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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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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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리(순천) 작성시간 26.06.15 와우, 수국이들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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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지인주 (고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이쁜 수국 너무 많이 커서 재작년에 덤벙덤벙 땅애서 3마디 남기고 다 잘라냈더니 꽃이 올해야 한 두송이 올라오네요. 아까워요 ㅠㅠ
제 성격은 자영그래도 크는덜 좋아하는데 큰맘먹고 잘랐더니 그때도 삽목좀 할걸 아까비요 요
수국입니다. 처음 피었을때 두번째는 엄청나게 크고 커서 잘랐더니 폭 망했어요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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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글로리(서울) 작성시간 26.06.15 고흥의 수국도 아직 한창이네요~~
클레마티스 색상넘이쁘고~~
삽목법도 알려주시고~~^^ -
답댓글 작성자지인주 (고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수국은 그냥 땅에 삽목 해도 잘 자라는데 클레마티스는 성공을 한번도 못했어요
올해는 신경 좀 쓰고 있는데 내일은 싹이 올라오는지 살펴볼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