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강아지는 예약된 동물병원에 맡기고
저는 임플란트 최종으로 지르코니아 본드로
붙이는 작업하러 갔습니다.
강쥐는 이 딱자면 질색팔색을 해서
포기하고 사는지라 역시나 이빨이 많이 안좋습니다.
"이 하나 흔들리는 건 뺏구요.
어금니 양쪽으로 염증이 있는 것 치료하고
스케일링 후 부탁하신 발톱(며느리발톱까지) 다 깎았습니다"
마취가 덜 깨서 비몽사몽~~
내려 놓으니 비틀비틀 ㅎㅎ
집에 오니 내 티셔츠에 피가 묻어 있어
순간 발톱을 너무 바짝 깎았구나 싶어 살펴보니 역시나 입니다.
소독하고 거즈덮어 밴딩해 주니
지금 옆에서 자고 있네요.
주인은 새 이빨 얻어 좋은디
강아지는 빠진 이빨이 영 신경쓰이나 봅니다.
그란디!
비는 와서 좋은디
막 자라고 있던 나의 청양고추2주중에
큰화분것 1개가 부러져 있네요 ㅠㅜ
파서 버려야하나요
냅두면 새가지 나와서 고추도 달릴까요?
아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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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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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자연애(경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탈나기 전에 예방만으로 최고의 효과를 내는 것이 바로 이가 아닐까 싶습니다만
그게 쉽지가 않아서요 ㅎ -
작성자미리(순천) 작성시간 26.06.20 아깝네요~
금방 큰다에 한표!
사람이나 강쥐나 이빨이 문제군요~
울집생강이는 태어나서 7년차인데 양치질을 한번도 안했어요… 개시퀴가 엄살이 심해서 이빨을 들여다만봐도 질색이라 칫솔과 치약을 사놓고 양치질은 시도도 못해봤어요.
다행히 이빨은 좋은거 같긴합니다만… -
답댓글 작성자자연애(경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손가락에 끼는 골무칫솔도 사서 해 봤는데 하기 싫다네요 ㅎ 포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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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미리(순천) 작성시간 26.06.20 자연애(경기) 우리도 골무치솔도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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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글로리(서울) 작성시간 26.06.21 단비에 청양고추가 아작이 났네요.
고추는 나무로 봐도 된다고해요.
월동만 되면 매년 키워도 된다고
해서 저도 몇해전 월동시켜 보다가 실패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