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소나기 한줄금5mm가 오늘 강수량의 전부~
마을텃밭에 나가서 옮겨심을게 없나 살피러 갔는데
씨앗으로 파종한 수박이 며칠 사이에 뻥튀기가 되어 깜놀~ 손톱만큼 하던 애들이 큰것은 주먹만큼이나 큰 것도 있네요.
귀요미들 미챠부러요~
벌써 찌그라졌지만 이뻐요^.^
집안에 심은 수박들은 아직 꽃도 안 피고 있는데 쟤들은 저렇게 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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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수국이네꽃밭(화순) 작성시간 26.06.17 미리(순천) 나도.나도~찌찌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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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글로리(서울) 작성시간 26.06.18 수박이 귀염귀염 언제 수확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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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미리(순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올해는 수박 안 사먹고 기다려야 할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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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매화꽃(광주.담양) 작성시간 26.06.18 온통 대지가 메말라 타들어가는데 수박에 맺힌 물방울들을 보니 귀하신 몸이 틀림없네요.
우리집은 수박대신 토종단호박이 귀여워서 미챠부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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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병아리(광주) 작성시간 26.06.18 세모함 금손님들은 가꾸시는 아이들이 이뻐서, 귀여워서 미쳐 불겄다는데.
사진만으로 구경하는 저는 사랑스러워서 미쳐 불겄는디 어찌를 할까나.
볼수록 이삐고. 귀엽고 사랑시럽네요.
이 아이들 기르시는 금손님들이 장하게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