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봄에 삽목 성공해 포트에 있던 걸 마당에 심었는데요. 여기서도 한번 이야기했던가 모르겠네...제 손길이만큼 한 녀석들을 심었는데 올해 이렇게 자라서
하나는 꽃을 피우고 하나는 아직 저러고 있네요.
ChatGPT 돌리니 하나는 목수국 하나는 미국 수국이라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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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영표(양평) 작성시간 26.06.19 new
꽃핀것. 아나벨ㅡㅡ 스트롱 인지 인크레더블인지 그것은모름
목수국 ㅡ입니다^^
줄기가 붉은기운이 있는것은
단풍도 들던데요 -
답댓글 작성자시나브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new
그냥도 없지만 이왕이면 붉은색이 피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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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자연애(경기) 작성시간 26.06.19 new
윔스레드 목수국이 줄기가 붉지요. 단풍도 들고...
그리고
스트롱아나벨이 인크레더블이라니깐요 ㅎㅎ -
작성자허니 ( 광주.장성 ) 작성시간 26.06.19 new
삽목둥이가
꽃주면 심쿵 하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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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시나브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new
그니까요.
그야말로 나무 젓가락보다 더 약하던 것이 이불없이 추위를 견뎌내더니 저렇게 커 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