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막 병원에서 퇴원한 지라 월동을 하려면 논흙을 파 구근을 캐내야 하는데 도저히 어쩔 수 없어 제일 위에 있는 거 하나씩만 건져서 빈방에서 보관했는데요.
엉성하게나마 비닐을 몇 겹 덮여놨는데도 불구하고. 올해 봄이 보니 다 죽었더라고요.
그중 하나가 꽃을 피웠어요. 어찌나 반갑던지...^^
분명히 황금어리언이라고 받아 심었는데 노랑어리연이 나오네요.
티나수련이 살아남아서 수국님과 별님님한테 보내야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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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영표(양평) 작성시간 26.06.20 선명하게 곱게 피었네요
비 오느날 수련이 딱 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시나브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여긴 비가 부슬비처럼 오고 끝났어요. 속상해요. 많이 와야 되는데...
오늘은 더 후덥지근하네요. 비온 끝이라. 햇볕이... -
작성자병아리(광주) 작성시간 26.06.20 이쁘다. 수련. 한 송이라도 큰 몫을 해주니.......
열송이가 부럽지 않을 것 같네요.
어리연 한 송이도 귀엽습니다. -
작성자허니 ( 광주.장성 ) 작성시간 26.06.20 하루종일 부슬부슬
비가 내리네요 ᆢ
수련 이뽀요ㆍ
울집은 연꽃 ㆍ수련이 안되서
팔아서 까까사무거부써요 ᆢ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