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나따요 ᆢ ᆢ
오늘부로
복송밭 에서 한달반 해방 ᆢ ᆢ
복송봉투
일만육천개를
아름다운 황금꽃으로 대롱대롱 ᆢᆢ
오메 오진그 ~~~~~♡
달콤 상큼싸게
잘 크그라 잉 ~~~~~^^
인자
낼부텀
꽃밭에 꽃들
구출작전에 들갑니다 ᆢ
풀 느그들 디져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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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미리(순천) 작성시간 26.06.08 허니 ( 광주.장성 ) 어렸을적 한동네 살았던분이 고흥에서 복숭아과수원을 해서 그 집서 복숭아 사먹다가 3년전부터는 포장 도와주고 있어요. 친구랑 같이가서 복숭아바다에 빠져서 땀으로 목욕을하며 복숭아 포장하고 … 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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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허니 ( 광주.장성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미리(순천) 마자요
작년에 그라셨다고 ~~~~
인자
타냐네 도 도와주셔야 하자너요 ᆢ
일복 마는 미리님ᆢ -
답댓글 작성자미리(순천) 작성시간 26.06.08 허니 ( 광주.장성 ) 타냐네는 복숭아가 별로 읎어서리…
글고 타냐아부지는 못팔아요. 사방데 줄데만 있고 주라고 달려드는 사람도 많고… -
답댓글 작성자병아리(광주) 작성시간 26.06.08 미리(순천)
아무리 농사를 잘 지어 놓아도 판매를 못하면 .
완전 도루묵.
죽 써서 개주는 꼴 납니다. -
답댓글 작성자병아리(광주) 작성시간 26.06.09 허니 ( 광주.장성 ) 성공. 수고 많았시요.
참 장하네. 잘 이겨내고 이제 느긋하게 판매만 잘 하면..............
저도 배농사 해 보았는데.
판매를 못 해서 손해만 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