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2월엔가?
10키로 한 박스 사서 넘 맛나서
큰 것 2개 남겨 뒀다가 4월 말에 땅에
묻었어요.
순을 내서 심어 보려고요.
2개로 10키로만 캤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그란디!!!
심을 곳이 없는디 어째야쓰까잉~~
영암 버들농산의 '토울고구마' 진짜 맛있어요.
비싼 게 흠이지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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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미리(순천) 작성시간 26.06.09 수국이네꽃밭(화순) 멀칭하고 고랑에도 제초매트로 덮어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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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수국이네꽃밭(화순) 작성시간 26.06.09 미리(순천) 옴마...꽃밭 풀뽑을 시간도 없당께
왜그러실까?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미리(순천) 작성시간 26.06.09 수국이네꽃밭(화순) 고구마싹은 눈마주치는대로 떼세요.
오늘낮에 싹떼고 한냄비 삶았어요^.^ -
답댓글 작성자수국이네꽃밭(화순) 작성시간 26.06.09 미리(순천) 저도 두번 떼냈는디.
또 눈 마주쳤어요.ㅋ
이제 진짜 냄비속으로 들어갈때가 되었나봅니다.어째 냉동실 자리가 쪼매 빈다.그랬네요.열심히 삶아 또 냉동실로 넣어야겠어요^^ -
작성자미리(순천) 작성시간 26.06.09 순이 아까우니 어쨌든 심어봐야쥬~
비료포대에 구멍뚫고 상토와 흙을 섞어담고
서너포대를 만들어서 순을 서너개씩 심으면 두어박스를 캘 수 있으려남요?
우리집도 기른 순이 좀 남아서 예전에 블루베리 심었던 부직포화분에 네 개 찔러놨어요.
한박스 캘 수 있게 크그라 함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