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궁금해 하지는 않겠지만 미리네 삽목이 근황입니다.
꽃 진 후 실험삼아 잘라꽃은 금낭화.
죽을가지는 죽었고 살아있는건 새순이 자라는걸로봐서
뿌리가 내린거겠지요? 친구에게 자랑했더니 오후에 가지러 온대요^.^
게으름피우다 늦게 적심한 리시안서스 윗순들이 아까워 한 판 꽂아놨습니다. 6월 3일에 꽂았는데 죽은건 아닌것 같은데 살랑가 몰것어요. 죽어도 좋고 살면 더 좋겠어요.
한편 적심당한 리시안서스원본들은 신바람나게 곁순을 키우는중~
얘는 글록시니아 잎꽂이 성공작~
8cm 포트가 미어터지기 직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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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미리(순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잘 사는애들만 소개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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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글로리(서울) 작성시간 26.06.21 금낭화을 삽목으로 성공시키셨네요~
뿌리로만 키우는줄 알았어요~~
친정내려와 엄마랑 대룡동 대숲골
농원 식사하고 상경하는 길이예요~ 주문받은 프롬코트 60kg 가득싣고~~^^ -
답댓글 작성자미리(순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대숲골까지 대룡동인가요? 도사동인줄…
프롬코트가 비료인가요? 과일인가요??
금낭화는 씨앗으로도 번식이 잘 되더라구요. -
답댓글 작성자미리(순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글로리(서울) 와우, 갸가 60kg이면 어마무시 하겠네요~
플럼코트라 부르는데 그동네는 프롬코트라 부르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