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분에 키우던 카라가 화분이 터질정도로 많이 커서 화단에 심었는데 잎만 무성하고 꽃은 피우지않는다.
그리고 그 화분에는 아마릴리스를 심었는데.
불쑥 카라가 올라와 꽃 하나를 보여주네요. 뿌리가 남아 있었나?
컴퓨터 바탕화면에 올라온 무시무시한 선인장
꽃이 가난한 저는 컴퓨터 바탕 화면으로 여행을................
광천동 천변에 핀 자귀나무 꽃.
성당 마당에 피기 시작한 태산목꽃
나무가 너무 커서 꽃 사진을 찍으려면 사다리를 놓아야 할 정도인데 아래쪽에 겨우 하나만.
어릴적 친정집에 있던 커다란 나무를 보는 것 같아서 정이 가는 나무.
저 꽃을 꺽어 빨강색과 파랑색 잉크에 꽃아 빨강게. 파랗게 변해가는 꽃을 보기도 했었는데.............
어제 축구는 졌지만 저녁에 내려주는 비는 너무 반가웠습니다.
아마 세모함 가족님들 모두 내리는 빗줄기를 감사하는 마음으로 바라보셨겠지요.
오늘 하루는 분주하게 보내실 것 같은데요.
꽃들 나무들 돌보실 때는 꼭 안전에 주의 하시고 건강하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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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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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은파 (화순) 작성시간 26.06.20 당초의 예보에 못 미치고 비는 그쳤습니다.
이 틈을 노려 아내는 꽃 옮깁니다.
긴 가뭄 끝의 단비가 반갑습니다.
생각치도 않은 손님의 방문처럼요. -
답댓글 작성자병아리(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출석 길ㅇ 오신 은파님 방갑습니다.
이번 비는 어느 정도 내려서 고맙습니다.
비비 꼬고 있던 꽃들이 생기를 찾은 것 같아서 더 반갑고요.
은파님 댁 꽃들은 더 이쁘게 피어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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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천리향(천안) 작성시간 26.06.21 출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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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병아리(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어서 오세요 천리향님.
세모함에 향이 퍼지지 않아서 기다렸어요.
이제야 여기저기 향기가 느껴지는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