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폭탄을...
조금전 6시30분에 택배 오는 소리가 들리더니
입구에 아이스박스2개를 내려놓고 쏜살같이 달려갑니다.
왼쪽은 수구기님, 오른쪽은 허니님
보낸 택배사는 다른데 기사님은 한진택배가 왔네요.
며칠 전 올해 첫 피 맛을 본 모기색희들이
막 달라듭니다.
시간이 딱~~ 모기 식사 시간이네요.
그렇다고 낼로 미뤄선 안될 일이고,
먼저 왼쪽의 수국님 것 부터 개봉
헐~~~
토종분꽃이 두 차댕이나 ㅎㅎ
저거 다 성공하면 토종분꽃 농장 차려도 되겄네요 ㅎㅎ
울집에 스트롱아나벨이랑 비교 해 보란 의미로
보내신 것 같은 스트롱아나벨도 보이고,
클레마티스는 울집에 없는 보라색이라네요.
수국님이 이 박수무당이랑 말 섞다보니 신이 내렸는갑소 ㅎ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다음은 허니님 것 개봉.
흐미~~
글 쓰는 이미지완 다르게 무지허게 정갈해부요잉 ㅋㅋ
하나씩 채곡차곡, 패트병신공까지 ㅎ
그란디 꺼내도 꺼내도 계속 나옵니다.
아이스팩 없다고 허니님 집사람께서 일없이 고운 사골궁물을 얼려서 ^^;;
바로 냉동실로 보내놓고 ㅎㅎ
일단 다라이와 박스에 넣고 물 부어 놨으니
모기없는 낼 오전에 삽목할 때 이름표 붙이게 이름쪼까 알려주세요.
간첩 난수표는 아니고 무슨 번호들이...
1번 무슨장미라요?
2번 무슨장미?
3번은 안봐도비됴 아니 안들어도 오디오
미스사오리네염 ^^
4번 미스사오리 이쁘제라?
5번
패트병신공은 두 가지인데 무슨 나무들인가요?
왼쪽 잎은 톱니바퀴가 있네요.
6번의 장미 이름은?
7번의 이름은?
두 분
삽수 잘라 보내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낼 토욜 병원 핑허니 댕겨와서 일없이 다듬어서 삽목하렵니다.
감사합니다 *^^*
그란디!
토종분꽃 저거 다 삽목하려면
사 놓은 한아름상토 1포대로
다 될랑가 몰겄네ㅋㅋ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행원심(부산) 작성시간 26.06.13 얼음대신 들어앉은 사골얼음 젤 탐납니더~~~
-
답댓글 작성자자연애(경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떡국 끓여 먹어야겠어요 ^^
-
작성자이드니 영천 작성시간 26.06.13 전 이제 삽목은 뒷전~
오늘 장미 취목 도전 ~
레드 에덴로즈에 세개~
써니스카이에 두개 달았어요~^^
내일은 토종 분꽃 도전~ -
답댓글 작성자자연애(경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대량 생산은 삽목으로,
빠른 성목은 취목으로 ^^ -
답댓글 작성자이드니 영천 작성시간 26.06.13 자연애(경기) 장미 굵은 가지에 매달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