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꽃사랑님댁 입니다.
돌담 옆으로 한창 아나벨과 수국이 피어 장관입니다.
날이면 날마다 손님이 다녀간다고
행복한 투덜거림을 하시네요^^
이쁘당.이뻐.
나도 따라할껍니다.
중간에 핑크를 넣어줘야겠군요.
색상별로 쭉 심어놨는디.ㅋㅋㅋ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허니 ( 광주.장성 ) 작성시간 26.06.17 new
수국이네꽃밭(화순) 그러쿤 ᆢ ᆢ
꽃밭을 으뜨케 하고자운디
인자 꽃밭보믄 심란해서
영감테기 콱 ~~~
해불고 잡단께 ᆢ ᆢ
ㅍㅎㅎㅎㅎ
사업을 아마추어가치 한께로
머니가 안 도라 ㅠㅠ -
답댓글 작성자수국이네꽃밭(화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new
허니 ( 광주.장성 ) 나도 살고 있응께
참으시요.꽃밭일은 잼병이라 내가 다 알아서 해야한께 1도 도움이 안....되고.. -
작성자별님 여수 작성시간 26.06.17 new
어머나
정말 예쁩니다
덕분에 눈이 호강합니다
몇일전에 옥상에서
미끌지면서 수술한 허리 삐것했어 기분이 우울했는디
입가에 미소가 이쁘요 -
답댓글 작성자수국이네꽃밭(화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new
이쁘길래 회원님들이랑 같이 볼라고~~~퍼왔어요^^
-
작성자미리(순천) 작성시간 26.06.17 new
올해 초봄에 비가 자주 와선지
집집마다 아나벨이 수박만큼 크군요.
울집도 올해 제일 크게 피었어요. 보는이 마다 깜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