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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

고구마 심었어요.

작성자미리(순천)|작성시간26.06.08|조회수34 목록 댓글 18

정식으로 밭에 심은 고구마는 나풀나풀 이쁘게 잘 크고 있답니다. 근데 오늘은 집안텃밭을 파서 고구마를 심었어요. 날씨가 이상해서 비가 올려면 올것이지 서너테기 내리다 안오고 구름찡찡이라 좀 못마땅했으나 열심히 했어요~

잡다구레한것들을 모조리 뽑아내니 이쁜밭이 보입니다.

고구마심기 완성^.^

여긴 마늘 뽑아내고 심은 통째로 고구마

여긴 그저께 심은 고구마. 방풍나물 뽑아치운 밭~

여그는 지난번에 심은 고구마~ 제법 자리를 잡았어요^.^
손바닥만큼 깜찍한 고구마밭이 네 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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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돌산댁ㅡ여수 | 작성시간 26.06.08 미리(순천) 잘 하셨어요
  • 작성자글로리(서울) | 작성시간 26.06.09 통고구마도 잘자라는가봐요~~
    배워갑니다~^^
    여긴모종 다끝났다고 하더라구요.
  • 답댓글 작성자미리(순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네. 여기도 고구마 심을사람은 모두 심었어요. 늦게 심으면 늦게 캐면 되니까 7월까지 심어도 된다고는 하는데요…
    통째로고구마는 농진청에서 개발한 심품종인데 줄기껍질 안벗기고 먹어도되고 잎까지 김치도 담궈먹어도 된다고 해서 작년에 몇개 심었는데 줄기도 알도 먹어보진 않았어요.
  • 작성자별님 여수 | 작성시간 26.06.11 고구마밭 네개나
    고구마 부자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미리(순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손바닥만큼 작은터 입니다.
    집밖의 진짜밭에 심은 고구마가 진짜이고 집안텃밭 고구마는 땅 놀리기 아까워서 억지로 심은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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