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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

왠종일

작성자허니 ( 광주.장성 )|작성시간26.06.16|조회수34 목록 댓글 5

요고 하니라고


요곤 나물용

요고는 장아찌용 ~~~~~

아침부텀
지금까지
떠운께 풀은 냅둬불고
그늘에서 요래요래
놀았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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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병아리(광주) | 작성시간 26.06.16 요건 노는 것이 아니지요.
    가족들의 먹거리를 요렇게 마련 하셔 놓고 놀았다고 하면.
    우리 아주머니들의 원성이 쏟아 질텐디요.
  • 작성자미리(순천) | 작성시간 26.06.16 너무나도 얌전하게 장만을 하셨네요~
  • 작성자수국이네꽃밭(화순) | 작성시간 26.06.17 나란히 나란히 나란히~~~
    노래를 불러봅니다~~~^^
  • 작성자지인주 (고흥) | 작성시간 26.06.17 머우대인가요
    어머니가 해주던 반찬들이 머리속을 헤메이는데 잠재우기 어렵네요
  • 작성자글로리(서울) | 작성시간 26.06.17 들깨국물에 머위대 자작자작 침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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