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고 하니라고
요곤 나물용
요고는 장아찌용 ~~~~~
아침부텀
지금까지
떠운께 풀은 냅둬불고
그늘에서 요래요래
놀았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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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병아리(광주) 작성시간 26.06.16 요건 노는 것이 아니지요.
가족들의 먹거리를 요렇게 마련 하셔 놓고 놀았다고 하면.
우리 아주머니들의 원성이 쏟아 질텐디요. -
작성자미리(순천) 작성시간 26.06.16 너무나도 얌전하게 장만을 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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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국이네꽃밭(화순) 작성시간 26.06.17 나란히 나란히 나란히~~~
노래를 불러봅니다~~~^^ -
작성자지인주 (고흥) 작성시간 26.06.17 머우대인가요
어머니가 해주던 반찬들이 머리속을 헤메이는데 잠재우기 어렵네요 -
작성자글로리(서울) 작성시간 26.06.17 들깨국물에 머위대 자작자작 침고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