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낭콩을 잡았습니다. 비가 안오니 초반에 튼실하던 강낭콩포기가 크지 않고 …
이쁩니다~
강낭콩두유도 만들어봐야겠어요~
옆에서 관전하던 생강이가 졸기 시작~
구름이 깔리며 바람이 시원합니다. 이제 비만 퍼부으면 좋은데 예보보니 강수확률도 낮고 예상강수량도 적고 구름지도봐도 우리동네는 별 가망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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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미리(순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글로리(서울) 맞아요. 좋아서 한 일이 재미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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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허니 ( 광주.장성 ) 작성시간 26.06.17 우왕
먼 콩이 그리 이삐다요
맨질맨질 토실토실
갸는 은제 심은다요 ? ㅎ -
답댓글 작성자미리(순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기록을보니 3.24일 파종했네요~
7월초에 또 심으면 가을에 또 먹어요.
그래서 별명이 두벌콩이래요(두번 먹을수 있대서) 또 심어서 가을에 또 먹어야겠어요^.^ -
작성자수국이네꽃밭(화순) 작성시간 26.06.17 저 콩은 줄기타고 올라가나요?
지주대 없어도 되나요?
저 허연색에 붉은 땡땡이가 겁나 맛있드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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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미리(순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키 작아요~
토욜날 울집앞으로 지나가나요?
매발톱씨앗 모아놨어요.
강낭콩씨앗 한숟갈 드릴테니 심어보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