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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

지난날 을 추억하며 빗소리와 함께

작성자영표(양평)|작성시간26.06.20|조회수22 목록 댓글 4

목마름 에서 완전 벗어난 나의 마당의 흙과
꽃 들이 있고 피곤하고 힘들었던 영표도
다시 돌아오구요 이번 비 는 모든것을 회복
시키는 위력의 고마운 비 입니다
뒹굴뒹굴 핸폰켜서 세모함의 지난기록을
보니 이랬구나 그랬구나 올린글도 댓글도
이쁘고 아름답고 꽃 만큼 예뻐서 감동입니다
아나벨 핑크루비수국 삽목이는 꽂을 달았구
리갈백합 인편번식도 지금 꽃봉오리가 봉긋
토종분꽃 삽목이도 자라나고 ㅡㅡㅡㅡㅡㅡ
세모함 창고에 넣어둘게 생겼습니다
올 가을 리갈 인편번식 시도 하렵니다
키 가 커도 목대가 굵어 쓰러지지 않고
꽃송이를 많이 달고 일찍 피고 향기좋고요
인편떼고 다시심은 모주는 똑같이 꽃이
피었습니다 ㅡㅡ

오늘. 비 바람속에서 꿋꿋하게

인편번식. 재작년 11월초

아가야 들. 꽃피려 합니다
꽃송이 2~~5개 ㅡㅡ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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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병아리(광주) | 작성시간 26.06.20
    영표님은 마술사이십니다.
  • 작성자허니 ( 광주.장성 ) | 작성시간 26.06.20 오모나
    백합 쪼꼬미가
    야물딱지게 꽃송이를 ~~~~~~
  • 작성자미리(순천) | 작성시간 26.06.20 영표님 홧팅~ 정말 대단합니다^.^
  • 작성자글로리(서울) | 작성시간 26.06.21 인편번식 백합이 성공 하셨네요.
    정보 감사합니다.
    배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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