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 파도 계속해서 나오는 오아시스의 명품 신품종입니다.
파리지엔은 세련되고 우아한 세계 최고의 패션과 명품의 도시인 파리의 품격있는 여인을 뜻한다는 의미로 파리지엔이라는 이르믈 붙였습니다.
사진 촬영 후 바로 적심해서 증식이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다친 잎장이 한 장도 없이 깔끔하게 잘 떼어졌습니다.
자구가 많이 나오기만을 기다려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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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타잔맘 작성시간 26.06.09 수없이 쏟아지는 다육이들중에 명품으로 칭하는 다육이는 그리 많지않은데~
오아시스실생들은 하나같이 명품대열에 오르는걸 보면
나무님 실생엔 아무도 모르는 비법이 있을거 갵습니댜~~
낙타가 물에 담글까했는데 담궜으면 적심이 늦어졌을거 같네요 -
작성자쪼쪼궁디 작성시간 26.06.09 자구 엄청 달길 빌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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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핑크정원 작성시간 26.06.10 자구야 쑴풍 쑴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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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사막의 낙타 작성시간 26.06.10 하우스 구경하다
넘 예쁜 잎 모양에
눈에 번쩍 띄인 아이
파리지엔이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