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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프라우

작성자사막의 낙타|작성시간26.06.12|조회수70 목록 댓글 0

오아시스에 가면

시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모릅니다.

이쪽저쪽 이렇게 멋지고

이쁜이들 구경하느라...

특히 큼직한 대품에

혹하는 낙타라

눈에 하트 초롱초롱 달고

꽁지에 불이 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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