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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목사 말씀 나눔

평가, 사람의 평가는 신중해야

작성자오랜기다림|작성시간26.01.04|조회수5 목록 댓글 0

[평가]

사람들은 너무 쉽게 다른 사람을 평가하는 것 같다. 조금 안 좋은 소식이 들리면 기다렸다는 듯이 부정적으로 표현한다. 개인적으로 그 사람을 잘 아는 것도 아니면서 말이다. 하긴 그것이 이 세상의 특징이기도 할 것이긴 하다. 그런 면에서 진정한 그 신앙인은 그렇게 함부로 평가하지 않는다고 해야 한다. 사람을 평가하는 것이 그 외모가 아니기 때문이다. 더구나 들리는 소문으로 평가한다는 것은 그 신앙인 답지 않기 때문이다. 혹 잘 알아도 부정적인 평가는 더욱 그렇다. 그 중심을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물론 그 중심을 안다면 분명하게 평가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중심을 안다'는 것은 '그가 이미 그 하나님과 하나로 그 수준에 있다'는 의미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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