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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쪽팔려” 웃으며 답하던 그 순간, 정치풍자 시사송

작성자맑은누리|작성시간26.06.05|조회수8 목록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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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맑은누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5 오죽하면 배신을 당했을까요?
    요즘같은 세상에 계엄령이라니요.
    저는 한동훈이 나라을 위해 바른길을 선택했다고 생각합니다.
    의리, 도리보다 나라가 우선입니다.
    그게 정치하는 사람의 기본이지요.
    한동훈이 있어 대한민국에 희망이 보입니다.



  • 작성자은이 | 작성시간 26.06.05 이번 선거에는 한동훈이 무소속으로 나왔군요.
    그런데 투표에서 이겼는지 궁금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맑은누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국민의 힘에서 쫒겨나 무소속으로 출마해서 근거도 없는
    부산 북구갑에 출마하여 당당히 승리하고 오늘 국회 첫 등원했습니다.
    윤석열이 똑똑한 한동훈의 충언말 들었어도 저렇게 감옥가서 고생은
    안하지싶네요.
  • 작성자박꽃 | 작성시간 26.06.06 한동훈 페이스북에 있는걸보면 한동훈이 만들었나봐요.
    똑똑하긴 똑똑한사람임은 분명한거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맑은누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한동훈이 다시 돌아간다해도 똑같이 행동했을거라 하더군요.
    지금의 야당을 보노라면 웃으꽝 스럽기까지 합니다.
    장동혁이란 인간은 허우대가 아깝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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