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울어 죄송해요. 작성자맑은누리|작성시간26.06.06|조회수9 목록 댓글 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박꽃 | 작성시간 26.06.07 훈훈한 얘기에 내맘도 따스해집니다.아기우는건 어쩔수없는일 이웃에서 힘들어도 이해해주고 다독여 줘야겠습니다. 작성자은이 | 작성시간 26.06.07 심성이 아주 고운 애기 엄마네요.매일매일 개 짓는 소리가 엄청 크게 들릴 때는 진짜 스트레스인데 아기 우는 소리는 아무리 들어도 싫지 않을 것 같아요.학교 근처라서 아이들 떠드는 소리가 참 많이 들리는데 전 그것도 듣기 좋더군요.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