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우리아파트 정원에 유실수가 몇나무 보이기게 담아봤습니다.
이상하게 음악을 울릴 수가 없네요.
이게 무슨 열매인지 아시는지요?
바로 애기감 입니다.
요것은 못난이 모과구요.
요건 대추나무인데 꽃이 잔잔해서 그런지 사진엔 보이질 않는군요.
이 나무는 살구나무 입니다.
노랗게 익어가고 있네요.간간히 한 두개씩 떨어지는데 얼마전 약을쳐서
먹을 수가 없네요.
대추꽃이 혹시 보이나싶어 가까이 찍었는데 역시 안보이네요.
석류나무엔 꽃이 한창입니다.
이것도 살구나무구요.
뒷태가 하도 늠름해서 찰칵~
경비아저씨 입니다.
그나저나 음악을 올리지못해 찜찜하네요.
깜빡잊고 요렇게 이쁜 초롱꽃 올리는걸 잊었네요.
흰꽃도 이쁜데 올해는 안보이네요.
소복입은 새색시같이 애잔해서 참 좋아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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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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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맑은누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신축 아파트라 그런게 아닐까요?
우리 아파트는 20년도 넘어서 나무가 자라니 유실수가 눈에 띠는지도 모르겠네요.
정원수로 유실수를 심는건 참 잘하는일 같긴합니다. -
작성자박꽃 작성시간 26.06.13 꽃이지면 반드시 열매를 맺지요
대추꽃이 노란색으로 잘잘하지 싶네요.
대추는 약을 치지않아도 잘 크던데...,
유실수꽃은 석류꽃이 젤 이뻐요. -
답댓글 작성자맑은누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오늘 아침에 보니 그사이 대추꽃이 조금 컷드라구요.
지금같으면 사진에 보일것 같네요.
아침에 남편 센타에 보내며 열매 크는걸 보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
작성자은이 작성시간 26.06.13 과실 나무가 참 많군요.
저는 석류 꽃이 참 예쁘게 보였어요.
유실수 나무 풍경 잘 보았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맑은누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석류에 계절이란 노래가 생각나네요.
석류는 이제 꽃이피기 시작하니 열매를 보려면
한참 기다려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