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가꿔진 정원
모심기도. 해놔서 벼(쌀나무)가 아이들같이 힘차게 무러무럭 잘 자라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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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좋은세상 작성시간 26.06.19 누군가의 정성이 듬북 묻어나는 모습 입니다
아이들 교육에도 많은 도움이 되겠어요 -
작성자은이 작성시간 26.06.18 우리 아들 초등 4학년 때 시골서 남대구 초등으로
전학 와서 남대구 초등 1회 졸업생이 되었네요. -
답댓글 작성자박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어머나! 그러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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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맑은누리 작성시간 26.06.18 아니 초등학교 정원이 지리 멋지다니요.
한 번 가보고 싶어지네요.
우리동네는 시내에있던 중앙초등학교가
옮겨왔는데 저런 모습은 없는것 같았어요.
학생들 행복하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박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학교 뒷켠엔 방울토마토 고추 오이 등 아주 튼실하게 잘 자라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