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안 전화 인사 작성자좋은세상|작성시간26.06.18|조회수9 목록 댓글 4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자식들의 문안 전화 받으면서 나는 잘 있다 느거나 잘 지내라 수화기 내려 놓으면서아이고 죽겠다.ㅎㅎㅎㅎㅎ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4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은이 | 작성시간 26.06.18 우리 부모들 누구나~~~ㅎㅎㅎㅎㅎ 답댓글 작성자좋은세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몸이 불편해도 자식들에게 말하기는 쉬운 일이 아니지요 작성자박꽃 | 작성시간 26.06.19 걱정만 끼치지 해결책이 없잖아요.ㅎ 답댓글 작성자좋은세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자식들에게 별다른 말이 없잖아유.ㅎㅎㅎㅎㅎ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