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돌아온 니체 독회입니다.
이번 4회차 독회는 선악의 저편 - 인간적인 - 도덕의 계보를 이어 가치의 붕괴에 대한 니체의 계보를 충실하게 따라가는 도서를 선정했습니다.
바로 우상과 황혼 & 안티크리스트가 선정되어 진행이 될 예정입니다.
우상과 황혼의 경우 이전 책들과 비교하여 굉장히 뚜렸하게 니체가 시도하고자 하는 바를 드러내는 책이기에 별도의 선행 독서를 진행하시지 않으셔도 무방합니다.
니체 독회 4회차의 진행은 6월 후반 - 7월 초로 예상되고 있으며, 참여 의사가 있으신분들은 댓글을 남겨주시면 초대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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