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프리토크

근황

작성자뾔엙륽긁|작성시간26.06.12|조회수44 목록 댓글 0

1. 주르르 생일광고 어쩌구 했습니다

네 뭐 그쪽 업계에서 사실상 마지막 작업인 주르르님

생일광고 프로젝트 총괄이자 디자인 디렉팅을 맡았습니다.

직접 제 사비로 한 것과는 달리 펀딩으로 자금을 모아서 540만원 가량이 모였습니다 ㄷㄷㄷ

규모의 경제가 되더라고요 모든 디자인들은 제가 디렉팅했지만,

아바타를 제외한 에셋까지 제가 직접 작업한 건 위에 나온 잠실역과 서울역이었습니다.

저번에는 환승 정보를 토대로 생일광고+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방식이었다면,

이번에는 좀 더 분명하게 상호작용이 되는 방식으로 기획했습니다

팀원 분들하고 스토리보드를 짜서 아바타 다루시는 분한테 요청을 드려가지고

최종적으로 완성하는 방식으로 진행했어요

뭐 개인적으로 편집 부분에서 아쉬운 부분이 있긴 했지만

데드라인이 얼마 안남은지라 고치는거 까지는 힘들었던 거 같습니다ㅠ

 

 

저번과 거의 동급으로 엄청난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그래도 어찌저찌 끝냈네요 뭐..

아무튼 저번 릴파님을 시작으로 한 생일광고 프로젝트는 주르르님을 끝으로 해산할 예정이고,

제 이세돌 작업 커리어도 사실상 막을 내릴 예정입니다.

중학교 1학년부터 시작해서 디자인 일을 하는 데에 아주 많은 기여를 했지만,

그럴듯한 업적이 없었기에 이어서 무언가를 할 동기도 많이 없었던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동안 외주도 끊임없이 들어오기도 했고 지금은 전담 디자이너까지 하고 있어서인지

더 뭔가를 해드리고 싶어도 하기가 어려운 상황에 이르렀더라고요.

당분간은 이세돌 관련 팀은 특별 포괄적 동반자에서 격하된 일반 동반자로 정하고,

페이가 발생하지 않는 이상 참여는 거부하기로 했습니다.

다만 이세돌에 대한 완전한 탈덕은 진행하지 않기로 했고요,

관련 활동에 대해서는 그냥 조용히 팬아트나 끄적이면서 뒤에서 응원할 예정입니다

또한 이와 동시에 스X라이브나 헤X 관련 등지에서도 관계를 맺고

관련 페이 팀에 대해서는 포괄적 동반자로 정함으로써 중립적 스탠스를 취하기로 했습니다

 

뭐 말이 길었네요 바로 다음으로 넘어가죠

 

2. 콘서트 또 갑니다

네 몇달도 안되서 콘서트 또 가는데요, 이번에는 다른 쪽으로 갑니다

스X라이브 입문하고서 첫 콘서트고, 같은 학교 실친 3명과 같이 볼 예정입니다!

예전에는 같은 학교에 이파리가 없어서 혼자 갔었는데 같이 가면 어떨지 되게 기대되긴 하더라고요

자리가 스탠딩이라 좀 힘들 것 같긴 한데 뭐 미래의 제 다리가 어떻게든 해주겠죠 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그동안 끄적인 작품들

 

스X라이브

 

X비

 

이세돌

4. 🎉 ENA 기사 1300개 돌파 🎉

 

5. 영어 6모 1등급 아자스

 

6. 새로운 소식통을 찾았어요

약간 블룸버그 터미널 느낌이더라고요 아 블대리 써보고 싶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