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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코피아 초반 후기

작성자너굴은 동린이|작성시간26.03.13|조회수72 목록 댓글 0

포코피아를 몇일 전에 시작했어서 일단 초반 후기 올려봅니다

포코피아를 시작하자마자 맨 처음 만난 포켓몬은 덩쿠림보 박사였습니다


그리고 튜토리얼을 진짜 찔끔 진행하니 바로 꼬부기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근데 여기서 놀라운건 꼬부기가 말라비틀어져있었습니다ㅋㅋ
(물타입 포켓몬도 물이 필요했구나..)
그래서 꼬부기가 자기한테 물을 뿌려달래요 그랬더니 메타몽이 물대포를 배웠습니다(이건 사진 못 찍음)

근데...? 바닥이 원래 저런 갈색빛이 아니었던 거더라구요? 바닥이 초록빛으로... 그래서 이 넓디 넓은 맵을 십자모양 5칸짜리 물대포로 다 테라포밍 시켜야하나 했는데....

다행히 그건 아니었습니다 비가 오더라구요

이건 플레이한지 좀 돼서 찍은 비오는 장면







사실 제가 게임을 처음 킨게 새벽 2~3시쯤이었어서 1일차는 꼬부기 만나고 어느정도 좀 플레이 하다 껐어요

근데 이게 후기에서 퀘스트 내용을 쓰자기엔 사실상 퀘스트가 곧 스토리라서 쓰기가 뭐한거에요? 그래서 튜토리얼정도 빼고 퀘스트 내용을 다 빼고 제가 신기했던 점을 쓰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이 게임의 특징으로 말할 것 같으면 퀘스트가 귀찮을 정도로 차고 넘치고요 맵이 진짜 허벌라게 방대해서 탐색하는 맛이 쏠쏠합니다

아 참고로 제가 이걸 맨 처음에 몇일 전에 시작했다고 했잖아요? 그래서 지금 중반 후기 생각중이고 나중에 후반, 최후반도 생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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