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코피아를 몇일 전에 시작했어서 일단 초반 후기 올려봅니다
포코피아를 시작하자마자 맨 처음 만난 포켓몬은 덩쿠림보 박사였습니다
그리고 튜토리얼을 진짜 찔끔 진행하니 바로 꼬부기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근데 여기서 놀라운건 꼬부기가 말라비틀어져있었습니다ㅋㅋ(물타입 포켓몬도 물이 필요했구나..)그래서 꼬부기가 자기한테 물을 뿌려달래요 그랬더니 메타몽이 물대포를 배웠습니다(이건 사진 못 찍음)
근데...? 바닥이 원래 저런 갈색빛이 아니었던 거더라구요? 바닥이 초록빛으로... 그래서 이 넓디 넓은 맵을 십자모양 5칸짜리 물대포로 다 테라포밍 시켜야하나 했는데....
다행히 그건 아니었습니다 비가 오더라구요
이건 플레이한지 좀 돼서 찍은 비오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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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제가 게임을 처음 킨게 새벽 2~3시쯤이었어서 1일차는 꼬부기 만나고 어느정도 좀 플레이 하다 껐어요
근데 이게 후기에서 퀘스트 내용을 쓰자기엔 사실상 퀘스트가 곧 스토리라서 쓰기가 뭐한거에요? 그래서 튜토리얼정도 빼고 퀘스트 내용을 다 빼고 제가 신기했던 점을 쓰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이 게임의 특징으로 말할 것 같으면 퀘스트가 귀찮을 정도로 차고 넘치고요 맵이 진짜 허벌라게 방대해서 탐색하는 맛이 쏠쏠합니다
아 참고로 제가 이걸 맨 처음에 몇일 전에 시작했다고 했잖아요? 그래서 지금 중반 후기 생각중이고 나중에 후반, 최후반도 생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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