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언니들을 품에 품고있는 1인입니다
하 이런 컨텐츠가 오다니 또 갑자기 신이 나려합니다
제가 이번에 또 인사드릴 언니야들은 또 3분이셔
꽉꽉 눌러왔죠~?
너무나 신이나 입꼬리를 내릴수가 없네요
스읍 어떻게 풀어내야할까. 고민하다가 가장 최근에 사랑에 빠진❤❤❤❤❤
언니부터 소개시켜드립니다
(maybe) 언니이신 정은지님
가장 최근 저의 언니가 되신분이십니다.
어떻게. 사랑하게 되었나. 하시면
예전에 하늘바라기가. 발매되었을때. 그때 막 차트 1위하고 그랬잖아요
원래도 에이핑크를 좋아하긴 했지만
정은지 솔로? 못참거든요ㅋ
그래서 또 앨범 전곡을 들었죠 들을게 없엇어서ㅎㅎ
그렇게 듣다가? 2집이 발매가 됐는데 2집이 ㄹㅇ 하 제 심장을 찔러버렸어요
솔직히 타이틀은 하늘바라기 느낌나길래 음~ 좋네~ 하고 넘겼는데
앨범 전곡도 함 들어볼까? 해서 쭉 들어봤는데 마지막쯤에 소녀의 소년이라는 곡이랑
서울의 달이란 노래가 연달아서 있었거든요?
아니; 너무 좋은거에요
하 이언니다. 나의 보컬 짱. 원탑은. 이언니다. 해서 이제 콕 찝고 사랑에 빠지기 시작햇죠.
그래서 그렇게 아직까지도 앨범을 엄청 막 자주 내시진 않으시지만
듣던노래 계속 돌려들으며.. 제 마음에 담고있습니다..
자 두번쮀
저의 맘에 완전 길진 않지만 그래도 오랫동안.
마음에 담겨있던. 그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았던. 그냥 나혼자 에헤헤 좋당 하면서 듣고있던. 사랑하던.
옥상달빛 언니야들입니다.
정말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고 밝히지도 않았던
그 언니들 저의 옥상달빛 언니들입니다..
처음 접했던건 아마 잘 모르시는분들도 계실거같은데 그 데뷔앨범이 있어요
그 앨범 타이틀이 옥상달빛이라는 노래란 말이져?
저도 어쩌다가 들었는지는 모르겠는데
근데 어느날 이 노래를 들었는데 아니 처음 들어보는 음악 스타일인거에요
누가봐도 인디스타일
그리고 아니 가사가 너무 좋은거에요; 가사가 진짜 너무 눈물나게 하는 가사인거임;
그래서 이렇게 눈물을 또 가끔 짜내며 점점 사랑에 빠졋죠
그러다가 갑작스레 제 맘을 또다시 뺏어버린 작년..
작년 초에 무려 ✨8년✨만에 정규를 내셨거든요?!?!??!??
하 진짜 느좋이니 꼭 들어보시길권장합니다인생이윤택해지고인생이깔끔해지고인생이아름다워지는
옥상달빛화이팅
(타이틀다이빙최고짱개조음)
저는 이미 준비되어있습니다 언니들
윤주언니는 이미 임자가 계시니 세진언니 기다릴게요
아닌가 윤주언니 남편만 있으시니 부인은 자리가 비어있는거아닌가요 언니 제가 꿰차러갑니다
세번쮀.
말모말모 제가 가장 사랑하는 언니라고 할 수 있죠
저 진짜 최근에 이사진보고 깜짝놀랐거든요?
이게 서른 일곱의 미모 맞나요?
가장 최근 콘서트 사진이에요;; 저번년도 연말에 했던;;
제가 윤하언니 입덕 본격적으로 해서 막 오프 다니고? 콘서트 다니고? 팬싸인회 다니고? 했을때는 한
2011년..? 2012년..? 그쯤이었어요 우리언니 막 별밤지기 라디오 했을때부터 그러고 했으니
2011년쯤이 맞겠네여
근데 사실 노래 막 앨범 전곡 돌려듣기 100번하고 앨범사고 했던건 아마 한.. 2009..?
아 잠시만요 저 잠시만요 이렇게까지 과거에 제가 윤하언니를 좋아했을리 없어요 절대 저는
저 분명 정규 2-3집부터 앨범사기 시작했거든요? 잠깐만 이거 🍈 털어보면 언제인지 알 수잇어 털면..!
네 그렇네요 왼쪽 3집 오른쪽 2집ㅎㅎ
아니야 분명 땡벌단중에 어딘가엔 나와 비슷한 때부터 덕질 시작한 그런 사람이 분명히 있을거에요
나만 이렇게 오래 덕질하고 그랬겠어요? 에이 설마요
암튼 저는 2008~2009년..ㅎㅎ 즈음부터 덕질을 시작해서ㅎㅎ.. 네 아직까지도..
열렬히 불타오르는 덕질중입니다..
놀랍게도 저 엄청 어린학생때부터 좋아했어요
엄빠한테 구걸해서 받아낸 줄이어폰으로 다운받아서 듣고다녔던..
실시간으로 이짤이 체감되는중
이말만 진짜 한 몇년째 외치는듯
아니근데언니 내가이정도로 들이대면 좀 받아줄수잇잔아
내가 지금 거의 몇년째니 10년이넘엇어요언니
언니 근데 아직 나 기력넘쳐 계속따라다닐게ㅇㅇ
아니 뭐했다고 벌써 3개가 채워졌죠?? 정말 너무 아쉬워서 눈물이 나네요
그럼 저는 이만 저희 언니들과 결혼하기 위해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