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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장자도 대장봉 둘레길 걷기

작성자송영중R|작성시간26.06.08|조회수3 목록 댓글 0

 

도보여행 41

장자도 대장봉 둘레길 걷기

0. 2026년 5월 17일 일요일

서울서 출발하여 새만금 방조제를 지나 장자도에 도착하여 호떡 거리를 지나 ~~~

대장봉으로 가는 길에 포토존이 있다고 하여 ~~~

포토존에 올라가 보니 ~~~

인공으로 만든 천년나무라는 조각품으로 야간에는 조명을 밝혀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

전망대에서 바라다 본 장자도의 ~~~

앞바다의 모습이 제법 보기 좋다.

대장봉의 모습을 촬영하고 밑으로 내려가 ~~~

전망대 축대에 만들어 놓은 옛날 모습의 조형물들이 ~~~

정답게 다가오고 옛정을 느끼게 한다.

대장봉 밑에서 우측으로 가면 예쁜 카페가 있고 ~~~

대장봉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나온다.

대장봉이 있는 곳은 대장도라는 것을 오늘 처음 알았고 할매바위에 관해서도 알아본다.

계단을 지나면 숲길을 지나게 되는데 ~~~

어화대 길이라고 하는데 ~~~

길가에 특이하게 장독들이 줄지어 놓여있는데 보기가 좋다.

나무계단을 힘들게 올라가면 ~~~

고기잡이배의 풍어를 기원하며 불을 밝히던 어화대(漁火臺)를 만나고 ~~~

어화대 뒤편에는 작은 돌탑도 있다.

어화대 안을 들여다보고 ~~~

옛날식 굴뚝도 카메라에 담아본다.

다시 계단을 오르면서 ~~~

장자교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

할매 바위의 모습도 같이 담아 보는데 ~~~

할매 바위는 국가 산림 문화자산으로 등록되어 있다고 한다.

다시 숲길을 오르다가 ~~~

할매 바위가 잘 보이는 곳에서 사진 한 장 더 찍고 ~~~

이제 본격적으로 가파른 계단을 오르기 시작한다.

아주 가파르고 긴 계단이라 중간에 잠시 휴식을 취하면서 ~~~

장자도 주변의 풍광을 카메라에 담아보는데 ~~~

멋진 모습을 카메라에 담을 수 있었고 ~~~

날씨도 도와주는 것 같았다.

중간 전망대에서 집사람과 같이 자세를 잡아보고 ~~~

다시 올라가면서 연인들의 사진 찍는 모습도 같이 담고 ~~~

대장봉 정상에 도착한다.

대장봉 정상에서 ~~~

주변 풍광을 촬영하면서 ~~~

장자도에 몇 번 와보았지만 이곳까지 올라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대장봉 정상의 모습을 촬영하고는 ~~~

내려갈 때에는 다른 길로 내려가기로 하였는데 ~~~

내려가는 길은 계단을 없지만 길이 나빠서 ~~~

올라올 때에는 이 길로 올라오고 ~~~

내려갈 때에는 계단으로 내려가면 좋을 것 같은데 ~~~

계단을 이용하면 시간이 절반 정도 밖에 안 걸려

체력이 되고 일찍 산행을 끝내고 싶으면 ~~~

계단으로 오르고 내려가는 것이 훨씬 빠르다.

숲길은 잘 가꾸어 놓지 않아 걷기가 힘든 구간도 있으며 ~~~

편한 길도 있다.

한참을 내려와 ~~~

드디어 숲길 밖으로 나오는데 ~~~

숲길로 올라가고 싶으면 대장도 다리를 건너 직진하면 위 사진의 입구가 나온다.

0. 여기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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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장노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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