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보여행 41
장자도 대장봉 둘레길 걷기
0. 2026년 5월 17일 일요일
서울서 출발하여 새만금 방조제를 지나 장자도에 도착하여 호떡 거리를 지나 ~~~
대장봉으로 가는 길에 포토존이 있다고 하여 ~~~
포토존에 올라가 보니 ~~~
인공으로 만든 천년나무라는 조각품으로 야간에는 조명을 밝혀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
전망대에서 바라다 본 장자도의 ~~~
앞바다의 모습이 제법 보기 좋다.
대장봉의 모습을 촬영하고 밑으로 내려가 ~~~
전망대 축대에 만들어 놓은 옛날 모습의 조형물들이 ~~~
정답게 다가오고 옛정을 느끼게 한다.
대장봉 밑에서 우측으로 가면 예쁜 카페가 있고 ~~~
대장봉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나온다.
대장봉이 있는 곳은 대장도라는 것을 오늘 처음 알았고 할매바위에 관해서도 알아본다.
계단을 지나면 숲길을 지나게 되는데 ~~~
어화대 길이라고 하는데 ~~~
길가에 특이하게 장독들이 줄지어 놓여있는데 보기가 좋다.
나무계단을 힘들게 올라가면 ~~~
고기잡이배의 풍어를 기원하며 불을 밝히던 어화대(漁火臺)를 만나고 ~~~
어화대 뒤편에는 작은 돌탑도 있다.
어화대 안을 들여다보고 ~~~
옛날식 굴뚝도 카메라에 담아본다.
다시 계단을 오르면서 ~~~
장자교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
할매 바위의 모습도 같이 담아 보는데 ~~~
할매 바위는 국가 산림 문화자산으로 등록되어 있다고 한다.
다시 숲길을 오르다가 ~~~
할매 바위가 잘 보이는 곳에서 사진 한 장 더 찍고 ~~~
이제 본격적으로 가파른 계단을 오르기 시작한다.
아주 가파르고 긴 계단이라 중간에 잠시 휴식을 취하면서 ~~~
장자도 주변의 풍광을 카메라에 담아보는데 ~~~
멋진 모습을 카메라에 담을 수 있었고 ~~~
날씨도 도와주는 것 같았다.
중간 전망대에서 집사람과 같이 자세를 잡아보고 ~~~
다시 올라가면서 연인들의 사진 찍는 모습도 같이 담고 ~~~
대장봉 정상에 도착한다.
대장봉 정상에서 ~~~
주변 풍광을 촬영하면서 ~~~
장자도에 몇 번 와보았지만 이곳까지 올라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대장봉 정상의 모습을 촬영하고는 ~~~
내려갈 때에는 다른 길로 내려가기로 하였는데 ~~~
내려가는 길은 계단을 없지만 길이 나빠서 ~~~
올라올 때에는 이 길로 올라오고 ~~~
내려갈 때에는 계단으로 내려가면 좋을 것 같은데 ~~~
계단을 이용하면 시간이 절반 정도 밖에 안 걸려
체력이 되고 일찍 산행을 끝내고 싶으면 ~~~
계단으로 오르고 내려가는 것이 훨씬 빠르다.
숲길은 잘 가꾸어 놓지 않아 걷기가 힘든 구간도 있으며 ~~~
편한 길도 있다.
한참을 내려와 ~~~
드디어 숲길 밖으로 나오는데 ~~~
숲길로 올라가고 싶으면 대장도 다리를 건너 직진하면 위 사진의 입구가 나온다.
0. 여기까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