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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선유도 해변길 따라 걷기

작성자송영중R|작성시간26.06.10|조회수7 목록 댓글 0

 

도보여행 42

선유도 해변길 따라 걷기

0, 2026년 5월 17일 일요일

오전에 장자도 대장봉 둘레길을 둘러보고 오후에는 선유도로 이동하여 ~~~

망주봉이 보이는 유료 주차장에 차량을 주차를 시키고 ~~~

선유도에서 장자도까지 해변길을 걸어보기로 하였다.

해변가를 거닐면서 ~~~

선유도 해변의 풍광을 카메라에 잡아보고 ~~~

해변가 산책로를 걷는데 ~~~

정자 지붕에도 재미있는 조각품도 만들어 놓았는데 예전에 왔을 때에는 없었던 것이고 ~~~

산책로에 야자 메트도 없었는데 깔아 놓아 걷기가 편하고 좋다.

저기 다리를 걸어 보기로 하고 ~~~

다리 위를 걸어가는데 ~~~

중간에 쉼터도 만들어 놓아 관람객들의 좋은 사진 촬영 장소가 되었고 ~~~

다리 끝에 도착하여 살펴보니 ~~~

집라인 타는 사람들이 이용하는 요금이 적혀 있고 ~~~

저곳에서 타고 내려와 이곳으로 내려오는데 ~~~

한 번에 잘 타고 내려오는 사람도 있지만 ~~~

어느 사람은 종점 앞에서 멈추어 다른 밧줄로 끌어오는 경우도 있었다.

수상보트가 물보라를 일으키며 시원하게 지나가고 ~~~

우리는 다시 다리를 되돌아 나와 역방향으로 다시 해안 산책로를 걸어 ~~~

꽃게 조형물을 촬영하고 ~~~

선유도 입구 앞을 지나고 ~~~

집라인 타는 곳 앞 지나 ~~~

장자도로 가는 해변길을 걷는다.

해변길을 걸으면서 대장봉의 모습을 촬영하고 ~~~

작은 해변의 모습도 같이 담고는 ~~~

이번에는 선유도 망주봉의 모습과 집라인 타는 곳을 촬영해 보고 ~~~

물 위를 달리는 보트의 모습도 같이 담아본다.

이제 장자도로 들어가는 빨간 다리에 들어서서 ~~~

빨간 다리의 모습을 촬영하고 ~~~

건너편에 있는 장자교의 모습도 같이 담는데 ~~~

다리 밑으로 괘속정이 쏜살같이 달린다.

빨간 다리 발판은 중간에는 나무로 만들어 있고 양편은 그물망으로 되어있으며 ~~~

투명한 유리로 만들어 놓은 곳도 있어 걷는데 스릴감도 느낄 수 있다.

장자도 다리 밑에는 바다의 여울목이 생겨 소용돌이가 일어나고 있으며 ~~~

전망대에는 노부부가 나와 있는데 올 때 들려 보기로 한다.

다리를 건너 카라반 펜션 앞을 지나 ~~~

한과 집과 ~~~

호떡 집들이 있는 거리를 지나 ~~~

장자도 안내소까지 도착하여 여기서 걸음을 멈추고 ~~~

다시 발길을 돌려 선유도로 돌아가면서 ~~~

노부부가 나와 있는 전망대로 가보기로 하였다.

포토존으로 안내하는 안내판에는 ~~~

장자 할매바위에 관한 이야기가 있는데 부질없는 오해로 ~~~

할매는 장자도 대장봉에 할매바위가 되었고 ~~~

할배는 여기서 4.5km 떨어진 곳에서 할매를 바라보는 할배바위가 되었다고 한다.

두 분 사이에서 화해를 시키고 나는 다시 빨간 다리를 건너 선유도로 돌아간다.

0. 여기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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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장노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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