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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5일

작성자자비| 작성시간26.06.05| 조회수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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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비비안나 작성시간26.06.05 신부님 안녕하세요
    시드니 에 도착 한지도 일주일 이 지났는데 아직도
    만레사의 여운이 제게 많이 남아 있읍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또 뵐수 있게 되기를 희망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자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6 이곳의 여운이 계속 지속되기를 바랍니다.
    일상으로 돌아가 하느님의 현존에서 열심히 사시기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 비비안나 작성시간26.06.06 자비 감사합니다 신부님..
    건강하세요....
  • 작성자 희망 작성시간26.06.05 주님,
    제 틀에 갇혀 있는 저를 그 너머로 이끌어 주세요~
    제 틀, 제 그림자가 적나라하게 보여 부끄럽지만,
    똑바로 바라볼 수 있는 용기를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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