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8일 복음 묵상 (마태오 5,1-12)
"행복하여라, 의로움 때문에 박해를 받는 사람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진복팔단의 말씀이다. 진정한 행복의 맛은 우리가 생각하는 행복의 기준과는 다르다. 우리가 피하고 싶은 상황과 처지를 받아들일 수 있는 마음의 자리가 있을 때 가능하다. 한쪽으로 치우쳐 열망하고 욕망하는 순간 우리는 불행을 자처하고 있다는 사실을 망가하며 살아가고 있다. 오늘도 진정한 행복의 길로 들어서보자.
비가 오는 아침의 풍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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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자유인 작성시간 26.06.08 금계국이 만계했네요.
비가 내리는 아짐. 서울은 흐리기만. 했는데 ㅎ
나에게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곰곰히 생각해보는 오늘! -
작성자희망 작성시간 26.06.08 비 오는 날은 농부들의 휴일이라고 하네요
신부님도 오늘은 잠시 쉬어 가시는 평안한 하루 되시길 ~ -
작성자이종상 베드로 작성시간 26.06.08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
주님, 오늘도 어김없이 저희에게 한없는 위로의 말씀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이 세상 살면서 저의 부족함으로 가난하고 슬퍼하고 박해를 받아도 주님은 저의 반석이요 산성이며 구원자 되시니 항상 든든하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