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오늘의 복음 묵상

6월8일

작성자자비|작성시간26.06.08|조회수48 목록 댓글 3

6월8일 복음 묵상 (마태오 5,1-12)

"행복하여라, 의로움 때문에 박해를 받는 사람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진복팔단의 말씀이다. 진정한 행복의 맛은 우리가 생각하는 행복의 기준과는 다르다. 우리가 피하고 싶은 상황과 처지를 받아들일 수 있는 마음의 자리가 있을 때 가능하다. 한쪽으로 치우쳐 열망하고 욕망하는 순간 우리는 불행을 자처하고 있다는 사실을 망가하며 살아가고 있다. 오늘도 진정한 행복의 길로 들어서보자.

비가 오는 아침의 풍경이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자유인 | 작성시간 26.06.08 금계국이 만계했네요.
    비가 내리는 아짐. 서울은 흐리기만. 했는데 ㅎ
    나에게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곰곰히 생각해보는 오늘!
  • 작성자희망 | 작성시간 26.06.08 비 오는 날은 농부들의 휴일이라고 하네요
    신부님도 오늘은 잠시 쉬어 가시는 평안한 하루 되시길 ~
  • 작성자이종상 베드로 | 작성시간 26.06.08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

    주님, 오늘도 어김없이 저희에게 한없는 위로의 말씀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이 세상 살면서 저의 부족함으로 가난하고 슬퍼하고 박해를 받아도 주님은 저의 반석이요 산성이며 구원자 되시니 항상 든든하옵니다.
    아멘!^^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