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9일 복음 묵상 (마태오 5,13-16)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다....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세상의 소금과 빛이 되라고 초대하신다. 우리 자신의 존재자체가 그러한 성질을 가지고 있다. 소금이고 빛이 될 수 있는 자질을 하느님이 주셨다. 이것을 삶으로 드러내고자 하는 것이 우리의 몫이다. 이 몫을 하기 위해서 끊임없이 존재자체 깊이 있는 것을 들추러 낼 수 있는 영적인 힘이 있어야 한다. 그런 여정을 하기 위해 자신의 본능에서 벗어날 수 있는 선택과 용기가 필요하다.
여름의 구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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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자유인 작성시간 26.06.09 소금과 빛!
우리 삶으로 드러내주는 영적인 힘을 기르는 은총을
청하며^^
고맙습니다.♡ -
작성자이종상 베드로 작성시간 26.06.09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주님, 오늘의 말씀은 엊그제 "행복하여라"라는 말씀과 함께 주님의 사랑이 물씬 느껴지는 말씀입니다.
우리는 이 말씀으로 이미 이 세상에 빛과 소금으로 왔습니다.
이제 저희가 빛과 소금의 역할을 제대로 할 일만 남았습니다.
주님이 주신 소명을 충실히 이행할 수 있도록 저희를 온전히 이끌어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