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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복음 묵상

6월11일

작성자자비|작성시간26.06.11|조회수35 목록 댓글 1

6월11일 복음 묵상 (마태오 10,7-13)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져 주어라."

우리는 살면서 자신의 삶이 거저 주어진 것이라고 생각해본적이 있는가? 자기 중심적인 사고 안에서는 불가능한 생각이다. 그런데 엄밀히 생각해보면 이 세상에 생명으로 태어나는 것 자체가 거저 주어진 것이다. 그리고 죽음도 역시 거져 주어지는 것이다. 우리는 삶면서 거져 주어진 것에 대해 생각하고 매일 거져 살아가고 거져 주는 삶을 살아가면 좋겠다.

오미자 새순이 잘 올라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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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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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자유인 | 작성시간 26.06.11 나의 생명.시간.오늘의 삶이 거져받은 선물임을 감사하는 오늘 !

    오미자 밭의 잡초가 깨끗하게 정리되어
    새 순이 힘차게 기쁘게 달려갈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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