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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복음 묵상

6월12일

작성자자비|작성시간26.06.12|조회수52 목록 댓글 2

6월12일 복음 묵상 (마태오 11,25-30);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 (사제 성화의 날)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그러면 너희가 안식을 얻을 것이다."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면 멍에가 멍에가 아니게 된다. 멍에는 자신 마음대로 되지 않을 때 가지는 마음이다. 모든 것을 포용할 수 있는 온유와 겸손에는 그런 마음이 없다. 그런 마음이 철부지들에게 있고 그것을 통해서 하느님이 드러난다. 오늘도 그런 마음으로 향해 여정을 해보자.

금계국과 함께 하시는 성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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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자유인 | 작성시간 26.06.12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
    사제성화의 날!
    축하드립니다.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신 예수님을
    닮아 양들을 위해
    살아가시는 신부님
    위해 기도합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이종상 베드로 | 작성시간 26.06.12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주님, 오늘도 세상 풍파에 힘들어 지친 저희를 가엾이 여기시어 그 크신 팔로 저희를 안아 주시고 사랑의 성심으로 편히 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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